대선후보 경남지역 합동 기자회견

2007-08-30 アップロード · 298 視聴

29일부터 시작되는 경남지역 민주노동당 대통령후보 선출투표를 목전에 앞두고 민주노동당 대선예비후보인 심상정,노회찬,권영길 후보가 경남지역을 찾아 320만 경남도민들에게 올해 12월19일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들 대선예비후보 28일 민주노동당경남도당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대선예비후보 경남지역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일정을 이어갔다.

세 후보는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민주노동당은 이번 대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감동의 정치를 통해 진보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말하고 “우리 사회의 다수인 노동자, 농민, 도시서민, 여성, 장애인 등을 위한 비전과 정책을 펼쳐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320만 경남도민들의 지지와 격려를 호소했다.

심상정 예비후보는 “당원과 국민은 민주노동당의 역동적 변화와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적임자로 심상정을 주목하고 있다”며 “승자독식 사회를 꿈꾸는 보수정당의 남성후보와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진보여성후보 간의 세기의 대결을 보게 될 것이며, 민주노동당 혁명을 완수해서 보수 60년 체제를 뿌리 뽑고 민주노동당 집권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회찬 예비후보는 "이번 민주노동당의 대통령 후보경선 자체가 국민들에게 민주노동당의 대역전의 드라마를 보여줌으로써 역동의 민주노동당을 재확인시키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제한뒤 "한나라당이냐 민주노동당이냐하는 것은 단순한 진보와 보수의 문제를 넘어서서, 우리 사회 다수의 노동자, 농민의 여망을 받아 안은 민주노동당의 대선승리가 역사의 정의를 실현하는 일이다 "라고 말했다.

권영길 예비후보는 "지난 주말 열린 선출대회에서 당원들로부터 46.5%의 높은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한 것은 서민 경제 중심의 경제 살리기를 이루라는 당원들 뜻"이라며 "이대로 1차 경선에서 과반수 득표로 서민경제 회복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남지역 당원투표는 8월 29일(수)부터 9월 2일(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9월 2일 창원전문대학교 내 문성체육관에서 경남지역 대선예비후보를 선출하는 대선후보 선출대회가 열릴예정이다.

tag·대선후보,경남지역,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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