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언론인의 선행이 한겨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2008-11-21 アップロード · 94 視聴

지역 언론인의 선행이 한겨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구미지역 중견 언론인의 어려운 이웃돕기가 알려지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요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화재의 주인공은 지역일간지 대구신문의 구미주재 신영길(63세)부국장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이맘때면 겨울나기 연탄을 지원해 오면서, 지난 19일에는 고아읍 문성 리 지체장애인 1급 유금희(37. 여)씨 집을 방문 연탄 500장을 전달 격려하고, 같은 날 선산읍 신기 리 1급 지체장애인 김수원(80)씨 노부부집에도 연탄 500장을 전달하며 격려했습니다.

대구신문 창간과 함께 구미지역 주재기자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장애우 가족, 소년소녀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매년 1~2천장의 연탄을 지원하며 소외계층을 돕고 진미동 등 2개 동에 ‘사랑의 쌀독’을 설치 어려운 이웃으로 부터 칭송을 받고 있어 언론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구미/조홍기 기자. 4622jhk@dbstv.co.kr

tag·UCC 대전 응모작,구미시,조홍기,신영길,dbs동아방송,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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