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에 대형 암등 불법성토 '물의'

2008-12-05 アップロード · 410 視聴

농지에 축사를 짓기 위한 성토 작업을 하면서 폐 콘크리트 등 대형 암이 섞인 수천톤의 혼합토사를 성토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으나, 구미시 관련부서는 뒷짐만 지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이곳은, 구미시 산동면 성수 리 614-185번지(지역. 지구: 농림지역)로, 1,600여평의 농지에 대형 암 등이 섞인 토사로 성토된 사실이 밝혀져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 농지법에 따르면 농지이용행위를 위해 성토를 할 경우, 현 농지수준의 양질의 토사 이외에는 복토나 성토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의 농지에는 축사를 짓겠다는 신고와 개발행위 허가만으로 폐콘과 대형 암등이 섞인 수 천여톤의 혼합 불량토사가 농지에 성토용으로 사용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으나, 구미시 관련부서는 허가는 내주고 사후관리 없는 탁상행정을 펴고 있다는 강한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구미/조홍기기자4622jhk@dbstv.co.kr

tag·dbs동아방송,조홍기,구미시,성토,불량토사,대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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