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생일에 잔치 대신 투쟁을 나갔습니다.

2007-11-20 アップロード · 1,391 視聴

범민련이 오늘 열일곱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소박하게나마 생일초라도 끄고 싶었지만 아직은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통일세상이 머지 않았다는 시절이지만 아직도 국가보안법은 살벌하기만 합니다.

어제의 첫눈으로 여의도의 바람이 더 매서워졌지만 눈 온 뒤의 새하얀 세상, 깨끗한 세상이 오듯 국가보안법 없는 통일세상을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보름째 국회앞에서 3보 1배를 하고있는 대학생들과 함께 한총련, 범민련 이적규정 철회/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3보 1배를 진행했습니다.

tag·국가보안법, 이적규정, 이적단체, 한총련, 범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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