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접촉으로 드러난 MB의 남북관계 난독증

2009-05-01 アップロード · 780 視聴

<FONT face=gulim size=3>지난 21일 현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남북당국자간 회담이 진행되었다.<BR>장소와 의제문제로 난항을 겪던 회담은 자정이 가까운 시간&nbsp;이루어졌으며 북측이 미리 준비해 온 통지문을 읽어내려가는 형태로 진행, 22분만에 끝나고 말았다.<BR><BR>통일부는 4쪽자리 보도자료를 통해 북측이 토지무상임대기간 단축과 노동자들의 임금현실화, 그리고 이를 위한 협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BR><BR>하지만 연합뉴스를 통해 통지문이 공개되면서 정부가 통지문의 일부를 공개, 통지문의 문맥을 흐리고 여론을 조작하려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BR><BR>공개된 통지문의 주요내용은 \\\'그동안 북이 개성공단 사업에 성의를 다해온 것은 615공동선언의 상징이며 소중한 산물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측이 반북대결정책을 추구하고 있는 조건에서 부득불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BR><BR>통지문을 살펴보면 이번 회담에서 북이 이야기하려고 했던 핵심은 돈이 아니라 615공동선언의 이행이고, 이것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대응조치를 취하겠다는 것이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핵심을 경제문제로 보고 후속 협의 또한&nbsp; 경제적 문제에 집중하여 풀어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nbsp; 이들 두고 전문가들은 현 정부가 남북관계에 있어 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심각한 난독증에 빠져있다고 우려하고 있다.<BR><BR>통일카페 26회는 개성접촉내용을 살펴보며 현 정부의 남북관계난독증에 대해 이야기 해 본다.<BR><BR></FONT><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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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방송- 뉴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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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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