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오싹한 공포영화의 모든 것!!

2008-07-10 アップロード · 6,723 視聴

[특별기획]- 오싹한 공포영화의 모든 것!!

공포 영화! 영화별로 유형분석을 해보았습니다.

한 줄의 괴담이 영화가 된다! 여고 안에서 일어나는 공포스러운 일들. 여우계단의 전설을 영화화한 여우계단. 여고괴담의 세 번째 시리즈였죠. 죽은 친구를 살려달라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계단을 오른 소녀. 친구 소희는 돌아왔을까요? 내가 아직도 소희로 보이니?

귀신을 부르는 주술에서 힌트를 얻어 제작한 영화 분신사바. 불안한 미래를 묻고 싶을 때, 누군가를 저주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소환술인 분신사바! 학창시절 누구나 한두 번쯤 해 봤을 텐데요. 이들은 과연 귀신을 부를 수 있을까요?

분홍신을 신고 싶은 욕망 때문에 스스로의 발을 자르게 되는 소녀의 동화가 모티브가 된 영화 분홍신입니다. 영화 속 남의 신발을 탐한 그녀! 여과 없이 발목이 잘려나가고... 영화는 남의 것을 함부로 탐하지 말라는 무서운 교훈을 남겨줬습니다.

계모가 죽인 자매가 원혼이 되어 복수한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장화, 홍련입니다. 호러퀸 염정아의 연기가 돋보였는데요. 공포감을 극대화시킨 문근영의 표정연기도 주목할 만했습니다.

공포영화의 유형 둘. 밀폐된 공간, 병원에서 생긴 일을 다룬 공포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병원은 인간의 삶과 죽음이 맞닿아 있는 공간이라 공포영화의 장소가 되기에 안성맞춤인데요. 수술 중 각성을 소재로 한 영화 리턴은 밀폐된 공간을 이용해 공포감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병원 안에서 가장 무서운 공간은 바로, 시체보관실! 영화 해부학교실에서는 시체 실습 후 의대생들이 환청과 환영에 시달리는데요. 결국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친구들. 시체보관실에서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번엔 영안실이다? 1942년 경성의 한 병원을 배경으로 한 영화 기담입니다. 여기서 잠깐! 보너스로 등골 오싹해 지는 이 장면! 한번 보시죠. 다시 봐도 무섭습니다.

공포영화 유형 셋. 공포영화도 트렌드 따라간다! 영화 폰의 한 장면, 일단 공포영화에 엘리베이터 안 나오면 섭섭한데요. 나 혼자 탄 엘리베이터. 때 맞춰 이유 없이 전등도 깜빡 거리고 심하게 흔들리기까지 하는 엘리베이터. 이 상황만으로도 공포스러운데요. 이 와중에 울리는 전화벨 소리. 넌 누구냐. 당시 S핸드폰 이용고객들은 이 영화를 보고 자신들도 모르게 공포에 떨었다고 합니다.

핸드폰을 소재로 한 또 하나의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착신아리. 영상통화중에 나 귀신 봤다? 최첨단 핸드폰을 통해 보이는 선명한 귀신의 얼굴. 이거 무서워서 영상통화 하겠나.

이번엔 사진에 귀신이 찍힌다. 주인공의 사진기에 선명하게 찍히는 귀신의 얼굴! 내가 잘못 봤나? 집에 가서 현상해 보니... 귀신..

더욱 예뻐지고 싶은 여자의 욕망! 이번엔 성형수술이다. 성형이 대중화 되면서 성형수술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까지 등장했는데요. 시청자 여러분, 성형수술 잘못하면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공포영화에 이런 장면 꼭 있다! 베스트만 추려봤습니다.

첫째, 호기심 때문에 몰래 훔쳐보는 유선씨. 귀신을 보고 말죠. 기담의 진구씨, 늦은 밤 아무도 없는 영안실의 관을 몰래 훔쳐보는데요. 역시 작은 호기심이 죽음을 부릅니다.

이번엔 길을 잃은 어린아이를 발견한 여고생 김옥빈씨. 아기 귀신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그런데 뒤에 엄마귀신도 있죠. 공포영화에서 호기심은 금물입니다!

둘째, 귀신을 눈치 채고도 당한다.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는 김혜수씨. 천천히 다가갑니다. 귀신 맞습니다, 맞고요! 이상한 기운에 안절부절못하는 주인공. 신경 쇠약인가요? 이때! 이불 속에 귀신 나타납니다! 악마가 씌인 이 소녀. 왠지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도는데요. 목사님 역시 귀신에게 호되게 당하는군요.

셋째, 귀신은 유리창을 좋아해! 유리창에 죽은 귀신의 원혼이 주인공에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른 주인공, 잠 못 들고 괴로워합니다. 역시 창밖에서 귀신이 지켜보고 있었죠?

이번 귀신은 좀 더 과감합니다. 창문을 열고 아예 주인공에게 다가갑니다. 유리창, 거울을 통해 귀신들은 자신의 존재를 많이 드러낸다고 하네요.

넷째, 공포영화에서 어린아이를 조심하라! 영화 엑소시스트의 어린 소녀가 악마에 빙의되어 이렇게 변했습니다. 어린아이라 하기엔 암울합니다. 한국대표 공포 영화 폰! 어린아이가 귀신에 빙의되어 섬뜩하게 변했습니다.

아기귀신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 주온! 순진한 남자아이의 변천사 지켜보시죠! 이렇게 변했습니다. 순수할수록 귀신에 잘 빙의 되는 법! 공포영화에선 아이들을 조심해서 보도록!

공포영화, 이런 장면 꼭 있다! 다섯 번째, 시체가 목 매단장면 꼭 있다. 소녀들이 소리지를만합니다. 고등학교 음악실에 목매단 시체. 주온의 아까 그 아기귀신, 목매단 시체를 마치 장난감처럼 다룹니다. 곧, 보고 있던 주인공도 함께 끌려올라갑니다.

공포영화에 소리 없음 무슨 재미! 같은 장면 다른 음악! 어떤 느낌일까요? 공포영화에 음악 빼면 시체!

1973년 엑소시스트의 공포를 그대로 대물림한 영화 엑소시즘. 사랑하는 그녀가 귀신에 빙의되어 괴상하게 변한 모습을 보는 장면인데요. 이 장면에 끈적끈적한 노래를 한번 담아봤습니다. 들어 보시죠. 마치 사랑에 빠진 남녀 같죠? 음악하나로 이렇게 다른 느낌이.

대만의 공포영화 대명사인 셔터! 셔터 속 가장 무서운 귀신이 나타납니다. 얼굴도 찌글찌글한 이 귀신! 주인공을 잡으러 따라갑니다. 피했다 없는 줄 알았는데 결국 귀신에 의해 주인공 죽고 맙니다. 이 장면에 이런 음악은 어떨까요? 외계인과 요원의 대결! 빗속에서 대결이 펼쳐지죠? 긴박한 상황인데 무슨 비밀요원 같군요.

이보다 더 무서운 영화는 없다! 주온! 스물스물 일어서는 귀신. 특히 이 소리! 극장 안에서 모든 남, 여 부둥켜 안게 한 그 장면입니다. 이 장면에 이런 음악 어떨까요? 살살 준비운동 합니다. 이제 흔듭니다. 신정환도 놀란 귀신의 꺾기 춤! 저 제법 춤 좀 추나요?

긴 머리카락이 계속 자라는 영화 가발. 보기만 해도 으스스하죠? 여기에 이런 음악 어떨까요? 색다른 느낌이죠? 계모보다 처녀귀신이 어울리는 염정아가 열연한 장화, 홍련. 이 장면에 동요 들어갑니다! 마치 엄마와 아이들이 숨바꼭질 하는 것 같죠?

낮잠 자고 있는데 귀신이 찾아옵니다! 귀신이 한, 두 명이 아니군요. 다행이군요, 친구가 깨웁니다. 이 장면, 유승준의 가위 들어갑니다.

자고 있는 소녀와 그녀를 바라보는 친구. 그만 자, 일어나 내가 손 잡아줄게. 이상 같은 장면 다른 음악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해 지셨나요? 공포영화와 함께 무더위 시원하게 보내세요.

tag·공포영화,스릴,오싹,아찔,공포,여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배은희
2008.07.17 09:18共感(0)  |  お届け
네 잘봐았습니다.
삭제

☆☆ 재미있는영상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