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아빠가 남기고 간 감동의 영상편지 - 美 감동

2007-04-25 アップロード · 5,876 視聴


“세상은 예측할 수 없단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어. 그래서 너희들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것이란다.”

2002년 4월 재미교포 조너선 심씨는 미국 시애틀 자신의 집에서 말문을 열었다. 당시 생후 7개월이던 아들 네이던과 부인의 뱃속에 있던 아이를 위해 비디오를 찍은 것이다.

자녀들을 향한 심씨의 ‘마음’은 10분 분량의 비디오에 담겼다.

“공부 열심히 하고 추종자가 아닌 리더가 되도록 힘써라. 그리고 엄마를 잘 보살피고 할머니 할아버지 말씀 잘 들어라.”

지금 심씨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세계적인 빈민 아동 구호기구인 월드비전에서 활동하던 그는 2005년 7월 33세의 나이에 갑자기 뇌졸중으로 숨졌다. 그가 생전에 만들어놓은 비디오가 ‘아빠의 편지(Daddy’s Letter)’라는 제목의 뒤늦게 공개됐다.

tag·재미교포,아빠가,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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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다
2007.04.26 10:33共感(0)  |  お届け
슬프구나;;삭제
..
2007.04.25 06:13共感(0)  |  お届け
아.. 태어난아기가 행복했음..ㅠ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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