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살해 위협'에 눈물

2007-05-12 アップロード · 400 視聴

무면허 과속운전으로 45일 동안 감옥행을 선고받은 패리스 힐튼이 수감이후 '죽을 수도 있다'는 위협을 받았습니다.

패리스 힐튼이 벌써부터 교도소 '친구들'에게 살해 위협을 당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다음 달 5일부터 캘리포니아주의 한 여성교도소에서 한달반 가량을 머물려야하는 그녀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와봤자, 환영받지 못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은 것이죠. 목숨을 앗아가겠다는 협박은 물론, 흠씬 패주겠다. 신발을 훔치겠다 등등 그 수위도 다양했습니다.

이에 대해 패리스 힐튼은 너무 두려운 나머지 어머니와 함께 변호사를 찾아가 눈물을 흘렸는데요. 스타의 친구에 따르면, 힐튼은 최근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tag·패리스,힐튼,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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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07.05.13 06:59共感(0)  |  お届け
착하게 살아야지 마니 가져쓰면 배풀줄도 알구 ㅉㅉ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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