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텐뉴스] 여대생폭행의경 사법처리,여대생 폭행,군홧발 여대생,여대생 폭행 의경,사법처리,군홧발 폭행

2008-06-08 アップロード · 835 視聴

검색어의 명쾌한 해답
6월8일 Why10news

Today 검색어는 [여대생폭행의경 사법처리] 입니다

today 검색어 4위는 여대생폭행의경 사법처리 입니다

경찰청은 지난 5일 ‘촛불시위 여대생을 폭행한 의경'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해당 의경을 사법처리하고, 지휘책임자등 간부 6명에 대해 직위해제등 징계절차에 들어갔다고 발표했었는데요..

이번 결과 발표 내용에 대한 경찰들 사이에서의 반발 조짐이 스멀스멀 피워나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난 6일 사이버경찰청 경찰관 전용게시판에는 CF '되고송'을 패러디한 '경비경찰 되고송'이 올라왔는데요...

잠깐 불러보면
"불법시위대 점점 늘어나면, 미친 척 길 터주면 되고/경비경찰이라는 게 몸만 사리다가, 제대 날짜 계산하면 되고/생각대로 하면 되고~“

되고송 보다는 푸념송이라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올라온 누리꾼들의 내용 중 가장 눈에 띄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부모가 자식의 죄를 대신하지는 못해도 자식을 팔아서 스스로를 치부하는 꼴은 모냐?“
라는 강한 비판이 섞인 글이 있었는데요...

물론 군화발로 여대생의 머리를 짓밟은 건 이성을 잠시 잃었던 의경의 잘못이 맞습니다.
허나 그 의경이라고 그 공간에 가고 싶거나 있고 싶어서 있었겠습니까?
지금의 상황을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본다면
“아들아~ 저기가서 모쫌 슬쩍해와라~”
근데 슬쩍하다 아들이 옆집아저씨한테 걸렸네...
그럼 옆집아저씨가 아들한테 도둑놈아, 나쁜 놈아~ 라고 욕을 하겠죠?
그 순간 엄마가 나타나 그러는거지 “걸렸으니까 니잘못이다 언능 구속해주세요~”


극단적이지만 좀 그렇지 않나요?
이게 몹니까~~~



제작 : adigs.com
진행 : Why10news.com



여대생폭행의경 사법처리,여대생 폭행,군홧발 여대생,여대생 폭행 의경,사법처리,군홧발 폭행

tag·여대생폭행의경 사법처리,여대생 폭행,군홧발 여대생,여대생 폭행 의경,사법처리,군홧발 폭행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3
全体アクセス
1,631,599
チャンネル会員数
10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