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텐뉴스] 김행균,철도원김행균,의인,영등포역,역곡역 역장,공무원,아름다운 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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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의 명쾌한 해답

11월 06일 Why10news
Today 검색어는 [김행균]입니다.


Today 검색어 6위는 김행균입니다.

지난 2003년 열차에 치일 뻔 한 아이를 구하다 두 다리를 잃은 현 역곡역장 김행균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김행균씨는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근황에 대해 얘기했는데요,

사고 뒤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등 달라진 것이 많지 않으냐는 물음에 "다리를 다쳤다는 것도, 사람들이 알아본다는 것도, 내가 누구를 구했다는 것도 모두 의식하면 힘들고 불편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요즘 고민이 생겼다며, " 지난 IMF 금융위기 이후에 달려오는 열차에 투신하는 분들이 많았다. 혹시 이번 금융위기에도 그런 분들이 많아질까 걱정이 된다"고 말했는데요,

"막다른 길 같아도 슬기롭게 이겨내 희망의 끈, 생명의 끈을 함부로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 며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김행균씨는 지난 2003년 영등포역 열차운용팀장으로 근무 중 선로에 떨어져 있는 아이를 구한 후 마주 오던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왼쪽 발목과 오른쪽 발등이 잘리는 사고를 겪었는데요, 사고 후 접합수술을 받았으나 실패하면서 완전히 절단하게 돼, 이후에도 7번의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1년여 간의 재활치료 끝에 2004년 현업으로 복귀하였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성화 봉송 주자 이외에
다수의 사회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제작: adigs.com
진행: Why10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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