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텐뉴스] 전유경,전유경아나운서,와이텐뉴스,변희재,듣보잡,전유경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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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Why10news

Today 검색어는 [전유경]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와이텐뉴스의 전유경 아나운서가 개념아나운서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와이텐뉴스(why10news)의 전유경 아나운서.
전 아나운서는 지난 25일 방송에서 노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민장으로 치러지는 것으로 결정되자 ‘국민장’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전 아나운서는 “한동안은 국민들의 패닉상태가 이어질 것 같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두고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며 “지금은 어떠한 말보다 잠시라도 조용히 그 분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는 것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마지막으로 해야할 도리가 아닌가 생각해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 아나운서는 “야구장에서 치어리더가 없어졌다, 왜 방송국에서 예능을 안 하느냐, 왜 포털사이트 메인페이지가 무채색이냐고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옆에 계시다면…”이라며 “그냥 싸다구 한대를 날려주시던지 입에 재갈을 물려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는데요.

이밖에 이효선 광명시장의 막말파문에 대해서도 촌철살인의 논평을 했다. 전 아나운서는 “축제 때 이용할 부스를 분향소로 꾸미는 데 시의 허락을 구하지 않은 건 시민단체들의 불찰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행사 담당자도 있었을텐데 굳이 시장 본인이 반말과 막말을 주고받을 필요가 있었을까”라며 “요즘들어 확대해석이 빚어내는 문제들이 많다. 분향소는 고인을 기리는 공간일 뿐인데, 있는 그대로를 순수히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민장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말한 변희재 미디어발전국민연합 공동대표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는데요. 전 아나운서는 “말 그대로 웬 ‘듣보잡’이 관심받고 싶어서 이 때다 싶어 튀어나온 것일까”라며 “또 하나의 의견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영결식도 하기 전에 이런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고인에 대한 기본적인 도리와 예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이 “공감한다”“속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할 말 하는 아나운서’‘최고 앵커’‘개념 아나운서’라고 칭하고 있고 포털사이트에는 전 아나운서와 관련해 ‘아나운서 싸다구’등의 연관검색어가 함께 노출되고 있습니다.

한편 와이텐뉴스는 ‘검색어의 명쾌한 해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검색어를 동영상 뉴스로 만드는 뉴스서비스입니다.


제작: adigs.com
진행: Why10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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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경
2009.06.07 12:1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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