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교류-여름휴가는 농산어촌에서

2008-07-14 アップロード · 407 視聴

“자연으로 떠나는 맛있는 휴가 2”, 전국 관광마을 515여곳 안내
도심에서 농어촌 마을 주민들이 펼치는 ‘우리 마을 알리기’ 캠페인‘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농산어촌 주민들이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자기 마을을 직접 알리는「알림 마당」이 서울(COEX)광장과 아셈(ASEM)광장에서 펼쳐졌다.
농림수산식품부,농촌진흥청,한국농촌공사, 농협중앙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어촌 체험마을(전국 515개소)중 21개 마을이 7월 1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 피아노분수광장, 밀레니엄광장 등에서 “농산어촌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재미있고 알찬 휴가 보내기”를 주제로 ‘우리 마을 알리기’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충남 홍성군 소재 문당마을, 충북 단양군 소재 한드미마을, 경북 고령군 소재 개실마을 등 전국 21개 체험마을의 운영자, 농림수산식품부등 관련기관, 농림수산 관련 공사 등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 행사는 체험마을의 운영자인 마을 주민들이 각기 자기 마을의 자랑거리, 특산품, 체험?휴양시설 등을 도시의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함으로써, ‘올 여름은 또 어디에서 휴가를 보내야 하나?’로 고민할 도시의 직장인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가 제공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농어촌 체험마을 주민과 농림수산 관계자 등이 COEX 및 ASEM 광장 등에서 도시민들이 농어촌 체험마을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또한 쉽게 찾아 나설 수 있도록 제작된 지도 책자(‘자연으로 떠나는 맛있는 휴가’, ‘농촌 체험여행’, ‘어촌으로 떠나는 봄?여름?가을?겨울’) 등 홍보물을 무료 배포하며, 떡메치기 등을 시연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복잡한 도시 안의 삶에서 지칠 때면 언제라도 가보고 싶은’, ‘낭만, 추억, 만남 그리고 자연과 우리 모두의 진솔한 삶이 남아있는’ 우리 모두의 농산어촌을 바로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었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홍보 캠페인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농어촌에서 휴가 보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올해의 캠페인 행사는 마을 주민이 주체가 되어 자기 마을을 직접 알리고 도시민과 농어민이 ‘흥겨움’으로 하나 될 수 있는 ‘도-농간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그 의미를 새롭게 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이번 캠페인 행사를 계기로, 우리의 농산어촌에 남아있고 담겨져 있는 우리의, 우리만의, 우리 모두의 아름답고 흥겨운 삶의 모습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도시와 농-산-어촌이 함께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그리고 보람 있는, 도시와 농-산-어촌이 공존하면서 같이 번영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도-농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을 포함하여 농어민과 농림수산식품부 등이 함께 진행하는 ‘농산어촌에서 휴가 보내기 캠페인’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자료는농림수산식품부(http://www.mifaff.go.kr) 및 한국농촌공사(http://www.erk.or.kr) 홈페이지, 웰촌포탈(http://www.welchon.go.kr) 등에서 얻을 수 있으며, 특히 도시민과 농어업인을 위한 종합 정보 포탈인 웰촌포탈에서는 온라인 정보, 지도 출력은 물론 신청인을 대상으로 농어촌 체험마을 지도 책자를 우송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농어촌 관광마을과 관련한 자세한 안내는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책국 도농교류과(전화 : 02-500-1812) 및 한국농촌공사 도농교류센터(전화 : 031-420-3562)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http://www.aftn.co.kr 농어촌관광신문

tag·여름휴가,도농교류,농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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