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어린이 정서지수(EQ)향상'에 기여

2008-10-20 アップロード · 380 視聴

농촌사랑운동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농협중앙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함께 펼치고 있는 농촌사랑운동이 올해로 5년째를 접어들면서 교육혁신과 및 마을 출장 컨설팅을 기반으로하는 도농교류의 내실을 기한다는 전략을 실천하고 있다.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2008년 농촌사랑운동 내실화 계획’을 추진결과 그동안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 홍보, 국민적 공감대 형성, 1사1촌 자매결연 8,000쌍 등의 외형적 성장에 걸맞은 내실을 다져 이제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용 운동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관계자는 '1사1촌운동이 3년째로 접어든 현재 자매결연 마을수도 8,574, 교류금액 328억원으로 도농교류의 경제적 효용가치만 해도 185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며, '올해에는 도·농간의 교류 내실화를 위한 필수적인 실용프로그램 과 관련 마케팅 기술을 적용하여 마을 출장컨설팅으로 농촌사랑운동의 내실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1사1촌 자매결연마을에 ‘빌리지 닥터(Village Doctor)제도’를 도입해 전문가들이 마을의 발전방향을 업데이트 시킨다는 전략이다. ‘빌리지 닥터’로는 마을개발 전문가,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교수, 우수마을 대표 등 전문인력 풀(pool)을 중심으로 마을 진단에 들어가 결연마을이 도시민 수용을 위한 자력의지 확인과 잠재자원을 특성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정서지능(EQ)'에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된 농촌체험학습이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기존 마을개발지도자 과정과 연계한 '농촌체험학습 마을지도자 과정’신설하여 1기 연수생이 참가한 가운데 큰 호응속에 진행되었다.

도농교류촉진법의 시행으로 도농교류 활성화가 더욱 탄력을 받는 가운데 체험에 참가한 농식품부 가족 모두는 농업인들이 활동하는 참모습을 보고, 농촌사랑을 마음에 아로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리라고 본다.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도시민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기를 기대해본다


또한 그간의 농촌사랑운동이 운동목적의 확산과 마을주민들의 동기유발 교육 위주였다면,올해부터는 도농교류촉진법의 시행으로 도농교류 활성화가 더욱 탄력을 받는 가운데 1사1촌운동의 핵심 동력인 도시민 대상으로 재정비된 연수모듈이 가동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대적 가치로 떠오르는 '농업의 다원적 기능 상품화와 부자마을 만들기'에 주력할 예정이다.

농어촌관광신문 http://www.aftn.co.kr

tag·도농교류,농촌체험,농촌사랑,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농촌사랑법국민운동본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도농교류-농촌관광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