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교류, '어린이 정서지수' 향상에 기여

2008-10-20 アップロード · 1,199 視聴

자연과 함께 하는 다양한 농어체험활동, 오감 자극해 EQ발달 촉진

농촌체험활동이 어린이들의 정서지능(EQ)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서울시 소재 J초등학교 5학년 학생 30명을 시범 대상으로 선정하여, 자체 개발한 “EQ농촌체험프로그램 27개”를 농촌관광마을, 농촌체험농장 등에서 실시했다. 그 결과 농촌체험에 참가한 실험 그룹 학생들의 정서지능이 체험 전 평균 99.76점 비해 7점 이상 높은 106.84점으로 향상된 걸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대 문영린 교수의 감성지수 측정법에 따라 '정서인식', '감정이입', '사고촉진', '정서지식', '정서조절' 등 5개 분야에서 측정된 감성지수 중 특히 사고촉진 분야의 향상이 뚜렷해 체험 전 20.38점이었던 것이 체험 후에는 23.8점으로 올라갔으며 정서지식 역시 20.12점에서 22.52점으로 높아졌다.

이결과 농촌체험활동은 정서지능영역 중에서도 사고촉진활동 향상에 가장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어린이들의 정서지능 향상에 효과적인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촌관광마을 현장에 활용하여 소득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여러 가지 과업 수행 과정에서 새로운 농촌현상에 대해 지각하고 분석하며 토론하는 과정이 사고를 촉진하기 때문인 것으로 이 같은 이유를 분석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 농촌진흥청은 단순한 견학 수준의 체험을 탈피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맛을 보는 등 오감을 백분 활용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곤충채집, 포도수확, 버섯따기체험, 야생화관찰 및 공예, 가마솥밥짓기, 허수아비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이와 함께 체험일기 및 관찰일지 작성 등의 분석적인
활동도 병행하였다.

연구책임자인 조록환 박사는 “도심 속에서 향상 인공구조물이나, 사람들 속에서 생활하던 아이들이 자연의 곤충이나 식물, 동물을 접하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등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했다” 면서 “이러한 활동이 아이들의 정서지능을 발달시킨 것으로 평가 한다”고 밝혔다.

농촌체험관광 전문가들 역시 " 농촌체험활동이 정서지수 향상의 긍정적인 효과가 규명된 이상, 체험 수요를 확대하고, 이 프로그램을 농촌현장에 보급함으로써 농촌지역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계획이 정서 마케팅의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농촌진흥청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농촌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확대?실시할 계획이다.

농어촌관광신문 http://www.aftn.co.kr

tag·도농교류,농촌체험,농촌관광,정서지수,농촌진흥청,조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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