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양영호 전도사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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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복음 1:12

생명의 능력
[요한복음 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예수님은 생명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생명을 얻는다고 하였습니다.

- 성경은 예수님만이 생명의 능력을 가지신 분이라고 증거합니다.
[요한복음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오직 성경을 기록한 것은 바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또한 그 죽으심으로 사망 권세 곧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증거하기 위해서 기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생명이 기록된 성경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이미 죽으신 예수를 위해서 기록된 것이며, 결코, 다른 것으로는 생명을 얻을 수가 없다고 성경 스스로가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제가 모 지방에 있는 터미널에서 전도를 할 때였습니다. 한 청년이 마침 버스를 기다리고 있길래 저는 그 청년에게 다가갔습니다.
“종교가 있습니까?” “예” “어떤 종교인데요?” “어떤 어떤 종교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정확한 단체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 종교는 일종의 한국민족종교라는 대순진리회나 원불교 등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종교 단체의 특징은 4대성인이라는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님, 부처들의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진리이죠?” “그렇죠” “그러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적은 제자들의 말도 진리이죠? 예수님의 말씀을 적은 것이니까?” “그렇죠” “그러면 제가 지금부터 하는 말씀은 성경 곧 예수님의 말씀이고, 그 말을 그대로 전하는 거니까 진리이죠?” “그렇죠”
제가 성경 한구절을 그 때 생각나게 하신 성령님을 의지하여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예수님의 말씀이니까 진리죠? 그렇죠.
이 말씀은 예수 외에는 아무도 신이신 하나님에게 갈 수 없다고 말씀하신 거니까 진리죠? 당신도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라고. 그러니 예수님이 하신 이 말씀은 다른 성인의 말들이 진리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라고 하셨습니다. 곧 예수님 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거 맞죠? 라고 질문을 했을 때, 청년은 매우 당황하며 곧 자리를 떴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말씀외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벌써 이 두 가지 말씀으로도 진리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생명의 말씀을 곧 생명의 능력이 되는 말씀을 얼마나 생명을 살리는데 쓰고 있습니까?
오히려 우리는 생명의 능력이 되는 말씀의 능력을 이단에게나 다른 거짓 종교에게 빼앗겨 오히려 생명을 죽이는 칼로 만드는데 우리는 내어주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어 그리스도를 이 땅에 오게 하셨고, 그 그리스도가 다 주기까지 그의 생명을 주어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되게 하셨고, 더욱이 중요한 것은 자녀의 권세, 곧 생명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안에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권세, 사망의 권세 또는 죽음의 권세까지 다 복종하는 능력이 바로 예수를 믿는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믿으시고 강하게 확신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수식어가, 여러 가지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믿었을 때, 어땠습니까?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을 때, 그 느낌, 그 감정, 그 의지가 오지 예수를 위한 것이었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생명의 능력을 어디에 쓰고 계십니까? 생명의 능력을 어디에 묶어놔서 창고 쌓아 놓아 썩히고 있습니까?
예수의 생명의 능력으로 여전히 옛육체를 변화하여 하는데 쓰지 않고, 이상한데 남용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의 생명의 능력으로 다른 죽음으로 가는 사람들에게 사용하지 않고, 그저 나만 구원받으면 돼. 나만 이 생명을 알면 돼 하고 쌓아두기만 할 것입니까?
아니면, 난 그냥 이정도면 충분해. 더 예수의 생명의 능력을 알아서 머해. 이렇게 살다가 천국 가면 돼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의 생명의 능력이 고작 그것밖에 안되는 것이었습니까?

- 예수의 생명의 능력은 무한하다.
[요한복음 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예수의 생명의 능력은 아주 무한합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무한합니다. 예수는 생명의 떡으로 아무리 떼어도 떼어도 줄지 않는 능력의 떡입니다. 그 표적으로 바로 오병이어의 기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의 육체의 목마름에는 그런 기적이 나타나길 바라면서, 나의 영적인 목마름에는 그것을 없다고 단정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은 자녀의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까? 그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생명의 권세는 무한하며 줄지도 하는 능력입니다. 그 능력을 창고에 썩혀두지 말고 계속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 생명의 능력이 여러분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며, 성도님들에게 무한한 생명의 능력이 어떤 것인지, 곧 죽음과 사망의 권세, 공중 권세 잡은 자들을 이기는 엄청난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 주 안에서 생명으로 왕노릇하라
[로마서 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예수님이 우리를 살리신 이유는 바로 우리가 생명으로 왕노릇하길 원하셧습니다. 바로 자녀의 권세와 권리입니다. 우리는 결코 사망이 나를 지배하도록 곧 나의 왕이 되어 나를 못살게 굴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생명의 능력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바로 주 안에서 선물로 받은 자들, 곧 생명으로 왕노릇하는 우리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하시고 계십니다.

서로 인사합시다.
당신은 의와 은혜의 선물을 넘치게 받은 사람입니다.
생명 안에서 왕노릇합시다.

고치는 능력
마가복은 16: 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표적을 따른다고 했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말입니다. 믿는 자들은 어떤 자들입니까? 예수를 믿는 자들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은 죄사함의 확신, 거듭남의 확신, 그리고 예수의 생명의 능력을 가진 자들로서 기본적으로 이것들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 예수님의 생명의 능력은 하나님의 생명의 능력이다.
[요한복음 5: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예수님이 가지고 있었던 생명의 능력은 바로 하나님의 생명의 능력이었습니다. 살아 있는 엄마가 아기를 낳을 수 있습니다. 죽은 엄마는 결코 아기를 낳을 수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생명이십니다. 즉 살아계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예수님도 살아계시고, 우리가 역시 예수를 믿을 때 우리는 살아있는 생명의 능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 생명을 고치는 능력이 예수님의 능력이다.
[마4: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그래서 예수님이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실 수 있는 능력이 바로 고치는 권세, 고치는 능력입니다.


-생명을 고치는 능력을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셨다.
[마태복음 10: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그러면 예수를 믿는 우리들, 곧 생명의 능력을 예수께로부터 받은 우리들은 있지 않겠습니까?


이 권능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예수님은 단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만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천국 복음을 외치시고 그 천국이 가까온 증거를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예수님 당신은 생명의 떡이라고 하면서 오병이어의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능력이 있음을 아시며, 나사로를 살리셨고,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은 또한 육체의 죽음을 생명으로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는 병든 자들, 죽은 피부를 가진, 죽어가는 육체를 가진 모든 병자를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요한복음에 생명의 빛이라 소개하면서 어둠 가운데 있는 많은 귀신들린 자들을 어둠에서 구원하시고 생명의 빛을 보게 하시고, 생명을 구하셨습니다.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자녀의 권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권세가 사라져버린 한국의 교회는 그래서 맛잃은 소금이요, 사람들에게 짓밟히게 된다는 성경의 말씀을 듣고도 우리는 그런 교회의 상황 가운데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성도여러분, 목양교회만은 이 고치는 권세가 회복되길 바랍니다. 고치는 권세가 다시 일어나길 바랍니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능력이 나타난다고 고백하는 우리들에게 성령님 예수의 생명의 능력이 나타나길 간절히 바라는 하나님의 진정한 교회가 그리고 성도님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녀의 권세를 회복해야 합니다. 생명을 회복시키는 고치는 권세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여러 성도님들에게 바로 그런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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