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9일]양전도사님 말씀

2008-03-13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네게 남아 있는 것이 무엇인가?

왕하 4:1-7
1.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 중에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채주가 이르러 나의 두 아이를 취하여 그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2 엘리사가 저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 저가 가로되 계집종의 집에 한 병 기름 외에는 아무 것도 없나이다

3 가로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 말고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대로 옮겨 놓으라

5 여인이 물러가서 그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저희는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 오고 그는 부었더니

6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 오라 아들이 가로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7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고한대 저가 가로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성경은 주로 남자의 등장이 많지만, 반면 여자와 남자를 비교하여 남자의 신앙을 꼬집을 때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여자는 남자보다 육체적인 특징이 매우 약하지만, 그만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오히려 남자의 육체적인 힘과 능력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보게 하실 때 자주 사용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선지자의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지자의 아내는 사는데 너무나 많은 빚을 지게 되어 빚쟁이들이 아들들을 종으로 데려가겠다고 하는 위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엘리사가 질문을 하며 이 위기를 모면한 것을 알려줍니다.

첫째, 네 집에 있는 것이 무엇인가? (2절)
다시 말해 네게 남아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라고 물어봅니다. 여인은 기름 한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사는 기적을 행합니다.
이 기적은 나중에 신약으로 오면 예수님의 오병이어와 같은 그림자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예수님을 가르쳐 어떤 이는 선지자라고 했을 때, 엘리야와 엘리사의 기적들이 같이 기억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본문으로 가서, 남아 있는 한 병으로 기적을 일으킵니다. 분명한 것은 현재 남아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부터 하나님의 기적은 시작이 됩니다. 나를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다른 것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달란트의 비유에서 5달란트, 3달란트, 1달란트를 받은 것을 보면, 주인이 왜 그렇게 주었는지 불공평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인이 볼 때, 공평한 것은 각 능력대로 주어지는 것이 공평한 것입니다.
여기서 보실 것은 가지고 있는 것을 주인이 주었고, 또한 그것으로부터 능력 더함이 시작되어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그것으로부터 나의 삶의 기적을 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도 그렇고 오늘 본문의 이야기도 같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시고 하나님은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실 것입니다.
오늘부터 우리 성도님들이 살펴보아야 할 것은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고 하나님이 그것을 사용하시도록 내어드릴 때, 비로소 또 다른 것들이 생기는 것을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있는 힘을 다하라.
오늘 본문에서 엘리사의 말을 듣고 선지자의 아내는 있는 힘을 다해서 빈그릇을 빌려 왔습니다. 그것도 작은 그릇이 아니라 왠만하면 큰 그릇을 빌려 온 것입니다. 그 그릇을 빌려올 때, 사람들로부터 어떤 비웃음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다 아는 가난한 집이 작은 그릇도 아니고 큰 그릇을 빌리러 다니는 것이 우습지 않겠습니까? 또는 선지자의 아내가 이런 일을 왜 시키는지 사람들이 무엇으로 생각할지가 두려워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선지자의 아내는 그런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시선들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은 듯 오직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을 따라 두 아들과 함께 동네 각 집을 찾아다니며 있는 힘을 다해서 그릇을 빌렸습니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해서 빌린 그릇이 다하니 곧 기름이 멈추었습니다.
이것은 충성입니다.
[마태복음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누가복음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고린도전서 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하나님이 우리 성도님들 각자 안에 있는 능력을 맡기셨습니다. 남들보다 그 능력이 비교하였을 때는 작거나 비중도 없고 이름도 없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바로 하나님이 맡기신 그 일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어떤 기적을 원하십니까?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큰 능력을 보거나, 자신이 가는 인생의 사업이나, 인생의 직장에서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것을 보거나,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싶으십니까? 혹은 하나님의 비전을 찾고 싶으십니까?
이미 이것이 여러분에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에 있으며, 거기에 충성하십시오. 있는 힘을 다하셔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납니다. 아주 풍성하고, 모든 것을 채우고도 더 채울 수 있지만, 다 채우니 멈추는 기적을 우리는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하실 때 그만 하라고 할 때까지.
아브람의 가나안 들어올 때까지 아브람은 길을 떠날 때, 그가 어디로 갈지 몰랐지만, 믿음으로 길을 떠났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삭의 우물파기는 하나님이 나타나 하나님의 언약을 맺을 때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삭의 우물파기가 하나님이 보실 때, 충성을 다할 때까지 되자, 아브라함의 땅을 다시 언약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능력이 내 삶에서 나타나고 하나님의 일에 쓰임을 받고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잘 살펴보는 사람이 먼저 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충성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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