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7일] 창세기 21:20-21

2006-12-24 アップロード · 700 視聴

오늘 제가 심정적으로 매우 바쁜걸 아시죠. 오늘은 다른날보다 속전속결입니다. 설교도 매우 짧게, 자신 있습니다. 설교 원고가 석장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추모예배에 참석하실 분은 점심식사도 빨리하시고, 적어도 교회에서 1시30분에는 출발해야 합니다.
(고 박성웅 어르신 발인이 오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후예배는 장례식장에서 추모예배를 겸하여 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전통적인 예배는 드리지 않습니다. 입관예배, 하관예배 등등)
금요일 저녁 늦게 소천하셨기에, 성금요예배후, 장레식장에 갔다가 토요일 저녁에 와서 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설교 원고가 조금 부족합니다.)

창21:20을 다시 읽겠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 거하며 활쏘는 자가 되었더니’
우리는 이 본문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몇 주째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건, 유무형의 결과, 성과를 얻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낙심과 좌절을 이기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불가능이 가능으로 변합니다. 이 사실을 믿으세요.
오늘은 그 결정판이죠.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과 인간이 함께 하는 것의 차이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만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잘 들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1. 항구적 결과가 있어야 한다.
2. 생명있는 결과가 있어야 한다.
3. 쌍방간의 결과가 있어야 한다.

‘WIN-WIN’입니다.
하나님과 언약자와의 ‘WIN-WIN’입니다. ‘하나님과 아브라함’과의 ‘윈-윈’, ‘하나님과 이스마엘’과의 ‘윈-윈’입니다.

창21:21을 다시 읽겠습니다. ‘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 어미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더라’

이 본문을 이렇게 한번 바꿔 보겠습니다.
“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 어미가 (그와 함께 하며) 그를 위하여 애굽 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더라”

(그와 함께 하며) 라는 말을 삽입해 보는 겁니다. 이 말을 삽입한다고 해서 본문의 의미가 달라지지 않죠. 더 분명해지지 않나요?
하갈이 이스마엘과 함께 살았지, 함께 살지 않았나요? 몰라요. 결혼한 다음에는 함께 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전까지 하갈과 이스마엘은 함께 했습니다.

21절은 이렇게 바꾼 다음, 20절과 비교하는 겁니다.
그럼 20절도 약간 변형시켜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를 위하여) 그를 장성케하고, 광야에 거하며 활쏘는 자가 되게 했다’

여러분, 하나님이 누군가와 함께 하신다는 건, 누굴 위한 것일까요? 앞에서 분명, ‘쌍방간의 결과가 있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여러분 쌍방간의 결과가 있기전, 누구에게 먼저 함께 하심의 결과는 주어질까요? 당연히 우리입니다. 하나님은 약간은 손해를 보시면서, 쌍방간의 결과에 만족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하시는건, 그 아이를 위한 겁니다. 설마 이삭을 위하여, 그 아이와 함께 했겠습니까?

20절과 21절을 이렇게 의미 변화를 준 다음, 표로 그려보면 본문을 너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실까요?
하나님이 이스마엘과 함께 계셨다.
그래서 그 결과로 1. 그가 장성했다. 2. 광야에 거하며 활쏘는 자가 되었다.
하갈이 이스마엘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그 결과로 ‘이스마엘이 애굽 여인과 결혼했다’

구조가 똑같죠.
함께하면 반드시, 그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그게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결과물이 있어야 합니다.
이걸 표로 종합하면 이렇게 됩니다.

이스마엘
↗ ↖
하나님 함께 함 하 갈
위하여

1. 장성 1. 애굽 여인과 결혼
2. 활쏘는 자가 됨

이상, 법 현실, 주먹
항구적, 쌍방적 유한적, 일방적
사망→생명 사망유지

성경은 21절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갈이 그를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이스마엘을 위하여, 애굽 여인으로 아내를 삼게 했습니다.
여러분, 이게 정말 이스마엘을 위한 것일까요?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이 착각 속에 살아갑니다.
내가 마누라와 얘 새끼들을 위해, 몸 버려 일했건만, 마치 집을 하숙 삼아 일 하는 사람들 있죠. 과연 그게 누굴 위한 것일까요?
다음 주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하갈의 잘못된 모성이 하나님의 계획을 무참히 짓밟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말하게 될 겁니다. 여인의 가슴에 한이 서리면, 하나님이 어떻게 왜곡되는지도 말하게 될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tag·12월17일,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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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08.01.06 03:02共感(0)  |  お届け
박성웅이 죽으 ㄴ건가요?삭제
이현덕방송
2006.12.26 10:57共感(0)  |  お届け
행복한 날되세요삭제

[설교_2006~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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