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일]양영호전도사님 말씀

2008-05-20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1. 예수께로 가서 또한 예수님 안에 있는 자는 안식을 얻는다.

2. 죄를 가지고 가더라도 안식을 얻는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안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를 짓기도 합니다. 우리가 죄를 짓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내가 죄 가운데로 가는 경우
내가 이것이 죄인 줄 알면서 죄를 짓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에게 신호등의 빨간 불은 빨리 가라고 알려주신 그 형님은 저에게 한 가지를 빼먹으셨습니다. 항상 빨간 불이 되겠다 싶으면 한 마디 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주님 아시지요. 새벽 기도 시간 안에 가지 않으면 여러 가지로 저에게 어려움이 온다는 것을요. 그러니 용서하소서. 하고 지나갑니다. 또 기도회때 꼭 잊지 않습니다. 주님 아시지요. 용서하세요.
우리는 죄를 지었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을 주셨습니다. 죄 있는 사람은 언제나 불안합니다. 죄가 있어 불안한 사람에게 예수님은 안식을 주심으로 평안하게 하십니다. 죄 있는 사람은 스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한 사람에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죄 용서를 받고 안식을 얻습니다. 그러나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도록 능력 달라고 하나님께 끊임없이 간구해야겠지요. 또한 없어질 때까지 자신이 회개하고 점점 없어져야겠지요.
분명히 알 것은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죄 있는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에게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하고, 하나님 안에 안식을 얻게 하기 위해서 보내신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둘째, 죄가 내게 묻은 경우
이것을 사람마다 견해가 다다르겠지만, 저는 내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있는 죄와 죄 있는 곳에 갔을 때 묻어버린 죄로 나누고 싶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죄란 벚나무 밑을 지나다 보면 하늘거리며 떨어지는 벚나무 꽃잎이 내 머리에 딱 하니 마치 닭벼슬처럼 꽂혀 있습니다. 이처럼 나도 모르게 죄된 세상에 살다보니 죄가 딱 꽂혀 있는 것입니다.
죄 있는 곳에 갔을 때 묻는 것은 하수도 공사하면서 밑에 있는 썩은 내 나는 흙들을 다 퍼놓잖아요. 좁은 골목길에 그런 곳을 지나가다가 잘못 디뎌서 미끄러져 넘어졌다고 생각해 보세요. 냄새도 장난 아니거니와 기분 또한 꿀꿀하지 않겠습니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죄 있는 가운데 하나님 앞에 오는 것을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안식을 주십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을 집으로 비유하면, 우리가 열심히 회사나 다른 일들을 하고 집에 왔을 때, 바깥에서 일을 하면서 묻은 먼지와 여러 가지를 털어내고 씻어서 편안하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는 것을 안식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안에 거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여 날마다 우리가 깨끗함을 받아 하나님의 안식을 날마다 경험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 안식은 풍랑 속에서도 우리에게 안전함과 평안함을 주신다.
제자들의 풍랑 사건. 베드로가 물위를 걸은 사건.

3. 우리의 질병을 치료하심으로 안식을 주신다.

4. 우리의 영적 묶임에서 풀리게 하심으로 자유와 안식을 주신다.

5. 우리가 죽음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안식을 주신다.

안식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하고 무제한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든, 어느 곳이든, 어느 때든지 간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안식 가운데 들어가고자 하신다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고, 성령님을 안식을 누리게 해 주십니다.
사랑하고 귀하신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안식 가운데 날마다 거하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의 능력입니다. 세상 속에서 평지 풍파가 일어 세상은 불안함과 두려움이 몰려 올지라도, 저 바다의 깊고 큰 파도와 같은 쓰나미가 나에게 온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안식으로 들어가십시오.
하나님의 안식으로 들어가 지혜를 얻고 힘을 얻어 악한 영과 싸운다든지 죄와 싸운다든지 우리의 가정의 평화를 깨는 대적과 대적하는 힘을 우리는 얻을 수가 있습니다.
잠시 쉬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안식을 쉬어서는 안됩니다. 안식에 들어가는 예배와 기도를 쉬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우리에게 안식 가운데 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을 보여주시는 성경을 쉬어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 대신에 다른 것으로 안식을 찾을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 대신에 안식을 찾는 것은 돈이나 명예나 권력이나 자식이나 일 등과 같은 것으로 우상으로 삼아 안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에 어떤 것도 안식을 우리에게 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안아 주시는 분입니다.
하늘 아버지는 감정적으로 메마른 분이 아닙니다.
“너의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시이니라.(NIV : 돌보시느니라;벧전5:7)”

우리의 아버지는 우리가 기쁨, 두려움, 슬픔, 그리고 모든 필요들까지도 자신과 함께 나누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우리의 무거운 짐을 절대로 모른 채 하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우리의 음성 듣기를 피곤해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기도에 우리의 아버지는 반드시 관심을 갖고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주께서 내가 밤에 요동하며 뒤척이는 것을 보셨은즉;시56:8).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시56:8)
또한 하나님은 나의 눈물을 담고 계신다. 고대에는 눈물을 담는 병들이 있다고 한다. 이것은 어떤 사람이 죽었을 때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애통해 하며 자신들의 눈물을 작은 병에 모은 것이라고 보고 있다. 곧 눈물병을 보면 그 죽은 사람이 얼마나 사랑과 존경을 받았는지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다윗은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들을 돌보시는 부드러운 사랑을 잘 묘사하기 위해서 이런 비유를 사용하였다.
하늘 아버지가 당신의 눈물을 한 방울 한 방울 모아 병에 담으시는 것을 떠올려 볼 수 있겠는가? 하늘 아버지는 분명 당신의 염려와 아픔 그리고 슬픔까지도 관심을 갖고 돌보는 분이시다.

하늘 아버지는 오늘도 우리를 안아주신다. 하늘의 아버지가 두 팔을 내어 뻗어 따스하게 나를 감싸 안아주신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안아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어린 아이처럼 아버지에게 달려가 안아달라고 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마18:3-4
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우리가 그렇게 기도할 때 하늘 아버지가 내게로 다가와서 나를 그분의 팔로 안아주고 감싸주시고 계신다. 나를 정말 특별하고 커다랗게 안아 주신다. 하나님은 나를 따스하게 안아주고 싶어하신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이다.

나는 하늘 아버지가 자녀들을 안아주고 싶어하시는 것이 사실이다고 믿습니다. 지금도 기꺼이 안아주시는 분이라고 확신합니다. 부드럽게 안아주시기도 하시고, 강하게 안아주시기도 하십니다. 부드럽든, 강하든 하나님은 자녀를 안아주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나에게 관심을 둘 수 없을 만큼 다른 일들로 분주하거나 메마른 감정을 가진 아버지가 아니다.

마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자녀를 모으려 -> 끌어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깨를 포근히 감싸주시길 원하신다.

“__________________아(야)!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를 끌어안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하늘 아버지는 나를 안기 위해 오늘도 팔을 넓게 벌리고 나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신다. 아버지는 나를 아주 특별히 안아주고 싶어하신다. 이제 하나님이 나를 안아 주시도록 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감정적으로 메말라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아닌 나의 책임인 것이다.

하늘 아버지는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우리 모두가 자신의 사랑을 경험하길 원하고 계신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그 사랑으로 꼬옥 안아주시도록 나 자신을 하나님의 팔 안에 내어드리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팔 안에 안아드리도록 나 자신을 내어드리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대신으로는 아무것으로도 안식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죄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내어 드리고 그분의 안식에 깊이 잠기시는 놀라운 목양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tag·하나님,예수,기도,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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