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양영호전도사님 말씀

2008-05-20 アップロード · 52 視聴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구인가?
[누가복음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살아 있는 것은 성장합니다. 죽은 것은 더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성장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좋은 것은 더하기쪽으로 성장하고 나쁜 것은 마이너스 쪽으로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보고 계시는 표가 말하는 것은 죄도 성장하고 의도 성장하는 것입니다. 죄가 자신의 목적이면 죄가 성장할 것이요, 의가 자신의 목표이면 의가 성장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스스로 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우리를 성장시킵니다. 이것을 성령님이 도우십니다.

살아 있다. 그러나 무엇에 살아 있는가?
죄도 살아있다. 죄도 성장한다. 의와 복음도 살아있다. 그래서 성장한다.
내 안에는 무엇이 살아 있는가? 어떤 것이 성장하는가? 어떻게 무엇이 내 안에서 자라고 있는가?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의 목적을 어느 것에다 두었는가?가 여러분을 이끌어냅니다.
어떤 사람은 한국에서 가장 유행인 텔레비전만 틀면 하루를 빼놓지 않고 나오는 맛있는 먹거리에 두면 먹거리가 나를 인도합니다. 다이어트를 너무 힘있게 하면 다이어트가 나를 지배하고 다이어트가 나의 영을 성장시킵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최고로 치고 있으면 돈이 나를 지배하고 나를 돈에 관련되어서 성장시킵니다.
성도여러분, 무엇을 내안에 두고 계십니까? 그것이 여러분을 인도합니다. 그것이 살아움직입니다. 돈만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돈 밖에 안보이고 돈이 움직이는 것을 볼 것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하도 몸이 약골이었습니다. 여름에 시장에 가면 오래전에는 지금처럼 냉동이 아닌 생선들을 소금을 뿌려서 팔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생선비린내가 심하잖아요. 저는 거기를 지나가지 못했습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했으니까요. 그렇게 몸이 약했던 저에게 어머니는 태권도를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한주가 멀다하고 감기로 결석을 자주 했으니까요.
태권도를 배우면서 태권도에 빠진 나는 수업 중에도 하는 것이 태권도 품세를 책상밑에서 손과 발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수업을 받아도 나는 태권도가 나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태권도는 빠르게 늘었지만, 공부는 빠르게 내려갔겠죠.
이처럼 내 안에 무엇을 두고 있는가? 이것이 여러분을 인도합니다. 무엇을 두고 있습니까? 그것이 여러분을 살아 있게 하고 여러분을 움직이게 하고, 그것에 관심을 두게 하고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을 지배합니다. 땅, 돈, 먹을 것, 패션, 텔레비전의 탤런트, 혹은 유명한 프로그램, 인터넷 등이 여러분을 지배하기 하기 위해서 항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택시를 만났을 때, 좋은 운전수를 만났는가 나쁜 운전수를 만났는가?
내 인생에서 누군가를 만났는가?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생명을 주는 사람인가? 죽음을 주는 사람인가? 우리는 이것을 분별해야 하고 생명을 주는 사람에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제가 지하철을 타고 불광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탈 일이 있었습니다. 택시기사가 좋은 분이면, 가장 빠른 길로 타고 저희 집까지 오면, 기본 요금에서 100원정도 더 들어가는 정도 밖에 안됩니다. 불광역에서 우리 교회 앞으로 해서, 저희 집쪽으로는 매우 가까운 거리입니다.
그러나 어떤 별로 좋지 않은 분은 머리를 씁니다. 일부러 돌아갑니다. 불광역에서 불광시장으로 해서 역촌역 사거리로 해서 돌아가면, 2800원 정도 나옵니다. 더 안 좋은 사람은 아예 녹번역으로 돌아서 옵니다. 그러면 3000원이 넘습니다.
내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그런 사람을 어떻게 잘 가려서 내 인생을 풍요롭게 생명이 있게 하는가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안식을 주고, 평화를 주며, 생명을 주는 예수님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님 죽음으로 인도하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마귀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 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운전을 어디로 하는가?
목적지가 어디인가? 천국인가 지옥인가? 영원한 생명인가 영원한 죽음의 형벌인가?

누가 운전하는가?
운전을 내가 할 것인가? 누군가에게 맡길 것인가?
나? 성령님? 마귀? 돈?

보물이 있는 곳에 내 마음과 눈이 있다.
마 6:19-21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보물을 찾는 자는 모든 것을 팔고 따라온다.
이제까지 우리가 세상에서 보물이라고 여겼던 것을 모두 다 버리고 하나님께로, 예수의 십자가로, 성령의 인도함으로 나아온다.
또한 보물을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귀하게 여기는 자는 하나님을 판다. 예수 십자가의 보혈을 판다. 성령을 판다. 그리고 그 보물을 산다.
그러므로 하나님 때문에 돈을 벌고 그 돈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돈 때문에 예수님을 팔 수도 있습니다. 가룟 유다는 자신의 정치적 야망 때문에, 곧 자신의 보물 때문에 자신의 예수님을 팔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눈 안에 항상 보물이 되게 하시도록 성령의 등불로, 성령의 빛으로 날 인도하시도록 우리는 항상 간구해야 합니다.

1. 내 마음의 운전을 성령님께 맡기자.
2. 성령님께 맡기면 그 인도하심으로 따르자.
3. 반드시 내 마음의 운전을 방해하는 무단횡단, 끼어들기, 갑자기 서기가 반드시 온다. 예수이름으로 물리치자.

인사
당신은 어디로 운전하고 가고 있습니까? 천국입니까? 지옥입니까? 영원한 생명입니까? 영원한 형벌입니까?
당신의 마음의 차를 운전하고 있는 운전수는 누구입니까? 오직 예수임을 믿습니다.

tag·하나님,예수,말씀,행동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설교_2006~2007년]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