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양영호전도사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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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리라

시편 17: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1.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형상
[창세기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개를 가지고 있는 집은 주인이 오면, 가만히 있다가 낯선 사람이 오면 개가 으르렁 거리며 짖습니다. 이런 개는 주인과 그의 가족이 멀리서만 와도 알아채고 반갑게 맞을려고 기다립니다. 왜 그럴까요?
주인은 자기를 보살펴 주고 안전하게 하여 자기를 해치치 않게 하는 것을 개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면 모든 만물들이 즐거워 하고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위하여 갖가지 만물들이 잘하는 것들을 아마 하나님 앞에서 재롱을 하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 꽃은 꽃대로, 동물은 동물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처럼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물들의 이름을 짓게 하기 위하여 동물들이 왔을 때, 아담과 하와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이 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것은 또한 인간을 통해서 모든 만물 가운데 드러나게 하시기 원하셨습니다. 영광을 받기 원하셨습니다.
자기 자식이 잘 되면 그 부모가 영광을 받습니다. 자기 자식이 무슨 대회에 나가서 큰 상을 받으면 그 부모는 그 자식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주변에서 자식을 잘둔 부모를 부러워합니다. 자식은 그 부모의 얼굴이며, 영광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인간을 통해서 부모처럼 영광을 받으시길 원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처럼 보여지는 모습들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2.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이 세상에 나를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바로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또한 나를 남자로 또는 여자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어떤 예쁜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 자매는 학력도 좋고, 집안도 좋았습니다. 남자들이 줄을 섰죠. 그런데, 결혼을 나이가 늦도록 안하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기도하시는 분의 기도를 통해서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너는 천상 여자이다.” 그랬더니 자매가 방을 박차고 화를 내면서 나가더랍니다. 알고보니 자기는 남자가 되고 싶었고, 자기 집안에서 여자는 박대 받는 것을 보고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자매를 여자로 창조하시고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외형적으로 삶의 에너지가 나타나도록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내성적으로 삶의 에너지가 나타나도록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일을 할 때에 계획을 세우고 천천히 나아가도록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일을 할 때에 후다닥 하도록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남자이지만, 감성이 풍부하도록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여자이지만, 딱 부러진 성격을 가지도록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될 수 있으면 가능성을 보고 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논리적으로 유익한 거와 손실을 무엇인지 잘 따져보고 행동하도록 지으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손이 커서 기분파이지만, 어떤 사람은 꼼꼼하게 하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들입니다.
나를 남자로 태어나게 하셨고, 또는 여자로 태어나게 하셨고, 나의 성격들, 나의 재능들, 나의 외모는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손으로 지으셔서 나를 만드셨습니다.
[이사야 44:2]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하나님이 당신을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의 모든 것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장점도 약점도 아십니다. 그것을 아시고 하나님은 당신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그 사랑을 우리는 믿고 그 사랑 안에 거하여야 합니다. 당신은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사랑을 받고 있는 당신을 소중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것을 거절한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는 것이고, 그것은 곧 하나님의 창조를 믿지 않는 불신이기 때문입니다.

3. 가족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다.
외형성을 지닌 남자와 내성적인 성격을 지닌 여자가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외형적이라는 것은 사람과 일을 하면 할수록 삶에 에너지가 나와서 삶을 더 활발히 살 수가 있는 사람입니다.
내성적이라는 것은 삶을 살다가도 삶의 에너지가 떨어지면 혼자서 또는 조용히 쉬어가면서 해야 지치고 않고 살 수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 둘이 만나 결혼생활을 할 때에 하나님의 창조하신 이런 형상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서로 결혼생활이 천국이 아닌 불행한 지옥과 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혼을 만드셨고, 결혼을 통한 가정을 만드신 목적은 행복이며, 그 가정에 천국이 있는 것이며, 이것을 통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서로 이런 부분 즉 하나님이 각각 개성에 따른 하나님의 창조하신 것을 모른다면, 정말 가정 생활은 지옥일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의 자녀들은 어떻습니까?
부부가 다 외형적이지만, 내성적인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부모가 다 성격이 급하지만, 아이가 신중한 성격의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부부는 하나님이 주신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를 잘 파악해서 그 성격을 이해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성격과 재능과 성품을 잘 보존하고 잘 인도할 의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로 통해서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가족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모 방송에서 하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에서 철수라는 아이의 엄마는 성격이 급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는 느긋했습니다.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하는데 신중한 성격이다 보니 천천히 나올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불과 몇 초만 기다려도 되는데, 절대 기다려주지 않았습니다. 바로 말하지 않으면 아들과 놀아주지 않고 다그치고 하느라고 아이는 어느 사이에 그 동네의 천덕꾸러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의 성격과 성품을 창조하시고 잘 관리하고 잘 보존하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어떻게 하나님이 창조하셨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어느 사이에 우리의 아이들, 또는 내 아내, 내 남편에게 주신 하나님의 창조를 무시하고 내 성격 아니 내 성깔대로 하기를 원하셨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의 가정을 사랑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그냥 사랑하시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만드셨고, 내 남편을 어떻게 만드셨고, 내 아이를 어떻게 만드셨는지에 대해서 하나님에게 물어보고 발견하셔야 하는 과제가 남았습니다.
내 성격대로 가정을 좌지우지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가정이 될 줄 믿습니다.

결론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만드신 것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이 나의 성격을 만드신 것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의 나의 재능을 주신 것을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부터 해야 가족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다.
1) 진리를 배우라.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하지만 진리를 배우지 않습니다.
[디모데후서 3:7]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세상으로부터 우리는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선택합니다. 분명한 것은 그런 것들은 진리가 아닙니다.
때로는 세상에서 들은 것들 때문에 우리는 좌절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몇 억을 벌어들이더라. 어떤 사람은 직업에 성공했더라. 뉴스 뿐이 아니죠.
가정에서도 특히 세계의 어느 정보기관보다 빠른 정보력을 가진 우리 나라의 엄마들. 정말 빠르데요. 어느 집 아이가 어느 학원에 어느 선생한테 배웠더니 성적이 급상승하더라. 어떤 슈퍼마켓에서 행사를 하는데, 정말 싸더라. 정말 빠르게 압니다.
옆집 아이가 자기 아이보다 성적이 좋게 나오면 자기 아들에게 비교를 합니다. 그러면서 아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좌절을 가르쳐 줍니다. 비교 당하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진리는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배워도 되고 다른 걸 배워도 되는 거지만, 진리는 다릅니다.
바로 이런 진리를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셨고, 당신을 위해서 죽으셨고, 부활하셨으며, 승천하셨습니다. 또한 성령을 주셔서 당신의 삶을 돕도록 하셨습니다. 구원의 길을 가는데 우리는 성경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만드셨고, 어떻게 귀히 여기시고, 내 삶은 아버지의 뜻 안에서 어떻게 인도하시는 것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공한 인생입니다.

2) 하나님과 깊은 사귐에 있으라.
[잠언 13:20]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산에 들어가서 도 닦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와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부부가 서로 가까이 자주 있으니 어떻게 말하면 열받아서, 또는 어떻게 살살 꼬시면 기분 좋아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해 줄 수 있다는 방법을 알고 계시지요.
왜냐하면 오랜 시간 교제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깊이 사귐을 갖어야 합니다. 항상 나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나와 하루하루 이야기하고 싶어서 나에게서 눈을 떼지 아니하는 하나님.
깊은 사귐 가운데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들으셔야 합니다. 발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목적을 발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발견하셔야 합니다.

3)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이사야 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나를 사랑할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족을 사랑할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여러분은 창조된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사람들이 바로 예수를 믿는 여러분들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성도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가정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나, 우리 가정, 우리 교회, 우리 나라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바로 이것입니다. 나를 통해서 나의 모든 삶과 연관된 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도구로 나를 사용하시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천하 만물 어떤 곳보다 귀한 존재인 것입니다.

인사
하나님이 당신을 직접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모든 것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당신에게서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네요.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도구입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당신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tag·예수,예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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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_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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