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0일]양영호 전도사님말씀

2008-08-15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히스기야 한 하나님을 섬기다. : 축복과 저주, 나에게 달렸다.
역대하32:7-8
7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 좇는 온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하는 자가 저와 함께하는 자보다 크니
8 저와 함께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하는 자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인하여 안심하니라

어지럽고 소망도 없던 유대땅에 빛이 생겼습니다. 자기 나라 왕도 자기 나라 지도자들도 믿지 못하고, 하나님만을 믿지 못하여 여러 우상들을 섬겨도 마음이 편치 않던 땅인 이스라엘 땅.
이 땅은 원래 하나님의 축복이 있는 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이 땅은 젖과 꿀이 흐르고 하나님의 평화가 흐르는 귀한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땅이 이제는 하나님의 평화도 없고, 이리저리 목자 없는 양떼처럼, 누구에게도 믿지 못하는 안타까운 백성만이 있던 이스라엘 땅이었습니다.
그러한 곳에 히스기야라는 지도자가 나타났습니다. 이 지도자는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도록 하여, 이스라엘 땅에 안식을 가져오고, 백성들도 이제 믿을 수 있는 지도자로 한 마음이 되도록 한 사람입니다.

1. 한분이신 하나님을 섬기다 : 내 땅에 평화를 가져오는 이유
1)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은 버려라.
왕하18:3-4
3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2) 예배와 말씀을 회복하다.
대하29:35-36
35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가 많더라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일이 순서대로 갖추어지니라
36 이 일이 갑자기 되었을찌라도 하나님이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음을 인하여 히스기야가 백성으로 더불어 기뻐하였더라

2. 고난의 원인은 사탄은 한 하나님만을 섬겼기 때문이라고 유혹하다.
1) 하나님을 의심케 한다.
대하32:10 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다시 말해 누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으라 했느냐? 그게 다 거짓말이다.
2) 너희가 하나님을 섬겼기 때문에 고난이 왔다.
대하32:11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로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
너희가 이렇게 굶고 죽기 직전까지 간 이유는 다 하나님 때문이다. 너희가 믿는 하나님이 이런 것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너희가 이길 수 있는가? 너희의 고난의 원인은 다 하나님 때문이다. 그러니 하나님을 버려라. 그러면 너희는 살 수가 있다.
바로 거짓말이죠. 항복하는 순간 바로 죽음만이 이들에게 있을 뿐입니다. 앗수르라는 나라는 잔인한 나라입니다. 이들의 군대가 전쟁에서 이기면 그 땅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다 없애버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런 거짓말로 하나님을 의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3) 하나님을 의지하는 왕을 믿지 말라
대하32:15 그런즉 이와 같이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꾀임을 받지 말라 저를 믿지도 말라 아무 백성이나 아무 나라의 신도 능히 그 백성을 나의 손과 나의 열조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였나니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겠느냐 하였더라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지도자라든지 영적 권위자를 의심하도록 만듭니다. 교회에서는 목사님들이나 전도사와 같은 사역자들이다.
이단들이 하는 것이 바로 이 작전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모든 것을 의심하도록 하는 작전을 우리는 경계해야 합니다.

3. 승리한 히스기야
1) 평화가 임하다.
대하32:22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거민을 앗수르 왕 산헤립의 손과 모든 적국의 손에서 구원하여내사 사면으로 보호하시매
2) 열방에 존귀한 나라가 되다.
대하32:23 여러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여호와께 드리고 또 보물로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린지라 이 후부터 히스기야가 열국의 눈에 존대하게 되었더라
3) 축복과 생명이 넘치는 나라가 되다.
대하32:30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 좇아 다윗성 서편으로 곧게 인도하였으니 저의 모든 일이 형통하였더라

승리한 히스기야는 생명과 축복을 선택하였습니다.

4. 승리의 은혜 뒤에 찾아오는 또 하나의 유혹 : 축복과 생명의 근원을 망각 하다.
왕하20:13
13 히스기야가 사자의 말을 듣고 자기 보물고의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 군기고와 내탕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에게 보였는데 무릇 왕궁과 그 나라 안에 있는 것을 저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으니라

항상 불안하고 항상 전쟁만 있는데 항상 패하던 유다왕국에, 이 유다 왕국은 너무 약하여 온 만국의 멸시를 받던 무시하던 이 나라가 어떻게 승리하였는가? 어떻게 온 나라의 칭찬과 존경을 받는 존귀한 나라가 되었는가? 어떻게 가난한 이 나라가 보물로 가득찬 나라가 되었는가? 이 나라 백성은 어느 나라를 가든 고개를 못드는 나라가 어떻게 다른 나라에게 어깨에 힘들어가고 목에 힘을 주는 나라가 되었는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배하고 하나님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승리하였다.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승리하였다.
그러나 승리 뒤에 오는 이 나라의 교만함은, 마치 이 모든 평화와 성공이 자기의 노력과 힘으로 이룩한 거 같은 이 착각은 이 시대의 유대사람뿐 아니라 나에게도 찾아옵니다.

5. 은혜를 유지하는 방법 : 하나님의 말씀
1) 하나님만을 예배하라.
왕하18:6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2) 하나님만을 의지하라.
a. 다른 나라를 의지하지 않았다.
왕하18: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b. 군사력(자신의 힘)을 의지하지 않았다.
대하32:5 히스기야가 세력을 내어 퇴락한 성을 중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성의 밀로를 견고케 하고 병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3) 축복이 임할 때까지 기도하라.
대하32:20 이러므로 히스기야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로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결론
오늘의 히스기야를 보면서 우리도 하나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으로 인하여 그 땅에 평화가 임하고, 같은 사람으로 인하여 그 땅에 다시 저주가 내릴 수 있습니다.
히스기야를 보면서 우리는 그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도 이럴 수 있습니다. 저와 성도님들도 같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큰 일을 찾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이 나타날 수 있는가? 오늘도 어떻게 하면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할수 있는가?
그것은 오늘 히스기야를 보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첫째, 한 분이신 하나님만을 찾아라. 다시 말해 우상을 버리고,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만을 예배하고 찾으며, 찬양하라 라는 말입니다.
둘째, 하나님만을 의지하라. 다른 것을 의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권세가 있는 세력들을 찾지 마시기 바랍니다. 돈을 의지하지 말고, 다른 나라 또는 다른 사람의 힘을 의지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나 나의 힘과 지혜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라 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행하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만을 찾으며 하나님만을 예배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이 곧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사용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을 의지하거나 경배하거나 예배하면서 나의 삶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오늘 히스기야처럼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위의 두 원칙 하나님만을 예배하고 섬길 것이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신앙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tag·하나님,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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