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8일]양영호 전도사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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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큰 자이다.
눅 22:24-30
24 또 저희 사이에 그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저희를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찌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을찌 니라
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28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30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 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어리버리 하고 순진한 주인공의 직업은 교통 경찰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우직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어리버리하고 순진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신호 위반한 차량을 잡아서 위반 딱지를 끊으려 하는데, 운전수가 뒤에 계신 분이 누군줄 알고 지금 딱지를 끊냐고 큰소리 칩니다. 주인공은 한마디 합니다. 그건 내 알바 아니고 법을 지키지 않았으니 위반 딱지 끊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운전수가 더 큰 소리로 외칩니다. 지금 어느 분 앞이라고 위반 딱지를 끊는가? 하고요.
자기는 아니지만, 자기가 모시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한 자리를 하면, 꼬옥 그 사람보다 먼저 심하게 충성하고, 더 목소리 크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언제든지, 또는 무슨 일이 생기면, 자기 집안에 높은 자리에 있어서 힘을 써줄 사람이 없는지, 그 사람이 나랑 친하든 친하지 않든 상관없이 그런 사람의 힘을 쓸려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단지 선거 유세때 악수만 했는데, 자기는 그 국회의원이랑 친하다고 큰 소리치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악수만 했는데 말이죠.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자를 아는 것은 나의 삶에서 편리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목에 힘이 들어갑니다.
오늘 본문에서 제자들은 서로 자기가 예수님과 친하고, 자기가 진정한 수제자이며, 나중에 예수님이 이 땅에서 쿠데타를 일으켜 로마를 물리치고, 유대왕국을 다윗 왕국을 다시 세우면, 내가 총리가 되겠다. 아니다 내가 되겠다. 왜 너가 되냐, 내가 예수님과 더 친하고, 예수님의 일을 내가 열심히 했다. 나보다 더 열심히 한 사람 나와라. 하고 싸우는 중에 예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더군다나 본문의 내용상 최후의 만찬에서 나온 이 싸움에 진정한 큰 자에 대해서 오늘 말씀하고 계십니다.

1. 예수님의 나라의 큰 자는 예수님이시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그 나라의 가장 큰 자입니다. 이 큰 자가 섬김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 예수님의 나라에서는 오히려 반대입니다.
26절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앉아서 먹는 자가 섬김을 받기 때문에 큰 사람이라고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앉아서 먹는 자를 섬기러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에수님은 큰 자이며, 두목과 같은 자라고 성경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정말 생각해 보지만,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이었습니다.
우리의 생각 아니, 세상의 질서와는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섬깁니까? 부모가 큽니까? 아이가 큽니까? 부모는 어른이기 때문에 자기의 능력으로 아이를 보호합니다. 먹여 살립니다. 아이가 큽니까? 부모가 큽니까?
예전 사극에서 왕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권력이 신하들에게 잘 분배가 되어 그들이 나라를 잘 다스리도록 환경을 만들어 섬기는 것이 왕이라고 했습니다.
섬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작고, 연약한 사람이 아닙니다. 능력이 있기 때문에 섬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큰 힘과 아니 큰 자이기 때문에 자기 뿐만 아니라 연약한 사람도 돌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이와 같으십니다. 하나님은 아주 큰 자이십니다. 그 분이 큰 자이시기 때문에 하나뿐인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서 내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도 큰 자이십니다. 아주 큰 능력이 있기 때문에, 죽을 수 밖에 없던 우리들을 살리시려고 예수님의 능력을 남김없이 우리를 위해서 쓰신 분이십니다.
이 모든 것이 섬기셨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것을 먹고 마실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2. 나는 예수님처럼 큰 자이다.
나는 예수님처럼 큰 자입니다. 오늘 30절 말씀에 그 큰 자가 우리에게 똑같은 능력을 주셨으며, 하나님의 나라의 열두 지파를 다스리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과 같은 능력으로 내가 살아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두가지를 하셔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것을 먹고 마시는 자가 되셔야 합니다.
신생아는 엄마가 걸린 병에 대한 면역을 그대로 가지고 태어납니다. 만약에 엄마가 걸린 병에 대한 면역외에 다른 병균으로 병이 걸린다면, 신생아는 매우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으로 가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도 역시 먼저는 하나님의 것을 먹고 마시어서 하나님의 것을 내 안에 가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 없이 한다면, 반드시 믿음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처럼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먹고 마시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장 먼저 먹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것은 나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둘째,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것을 먹고 마시도록 돕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보통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첫 번째 단계에 머물러 버립니다. 그냥 아기처럼, 언제나 부모가 먹여야 하는 아기처럼 믿음의 단계가 머물러 버리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는 자, 하나님 나라를 위한 큰 능력을 가진 큰 자가 되길 원하십니다.
바로 큰 자는 하나님의 것을 먹고 마시도록 옆의 형제 자매들을 돕는 자입니다. 예수님처럼, 예수님을 따라 12제자가 그러했던 것처럼, 그리고 우리들도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3. 믿음이 더욱 강건해지기에 힘써라.
믿음이 약한 자는 돕지 못합니다. 자기 믿음도 지키지 못하는데, 어떻게 도울 수가 있습니까? 또한 우리는 믿음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우리의 믿음을 지키고 더욱 강한 믿음의 능력을 달라고 우리는 간구 해야 합니다.

- 믿음이 떨어지는 이유
첫째, 세상의 목적을 가지고 오는 자.
하나님의 뜻보다는 세상에서 자기의 욕심의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와서는 믿음이 좋게 보여요. 무엇이든지 교회일을 열심히 하잖아요. 그러나 하나님을 한쪽으로는 믿기는 하지만, 하나님 보다는 재물에 더욱 관심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믿음이 떨어집니다.
둘째, 세상의 유혹에 심히 약한 자.
아직 신앙이 덜 자란 자들에게 계속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사명이자 나의 정체성인 것은, 바로 하나님의 것으로 먹이고 입히는 데 섬기는 자입니다. 그럴려면 하나님의 믿음의 능력이 내게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능력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 있습니다.
내게 믿음의 능력이 있어야 하나님 나라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대통령도 대통령으로서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생각 되어야 투표를 하고 당선시키는 것입니다.
정치도 모르고, 경제도 모르는 초등학생을 대통령으로 뽑았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나라는 망하고 맙니다. 그 초등학생이 나라를 다스리도록 교육하고, 그래서 나라의 큰자가 되게 하는 것처럼, 먼저는 내가 하나님의 것으로 양식을 삼아 자라도록 하고, 또한 다른 사람들이 자라도록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양식을 공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탄은 오늘도 나의 믿음이 떨어지기를 아주 강력하게 소원하고 방해하고 잇습니다. 하나님의 큰 자가 되지 못하도록 우리에게 도전을 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양식을 삼지 못하도록 온갖 방해 공작을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믿음을 더욱 견고케 하세요.
당신에게 하나님은 큰 자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에게 오늘도 하나님의 큰 자가 되어 하나님의 것을 계속 먹고 입도록 찾도록 말씀하심과 동시에 다른 이들도 하나님의 것으로 먹고 마시도록 인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큰 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12지파를 다스리도록 예수님의 권세를 위임 받은 사람들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을 끊기지 않고 공급 받고 공급 하는 우리 귀한 목양 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은 이미 그 권세를 주셨으니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4. 하나님의 것을 먹고 마시는 것은 무엇인가?
저는 여기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먹고 마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묵상하면서 성령께 물어보았습니다. 무엇입니까? 분명히 성경에 있기 때문에 오늘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단순히 사회 봉사처럼 착한 일을 하는 것입니까? 그러다가 예전에 예수님이 70인의 제자를 파송하시고 돌아온 제자들의 보고를 들으면서 하신 말씀의 그장면이 생각났습니다.
70인의 제자는 어떻게 했습니까?
첫째, 예수님의 이름으로, 둘째, 마귀를 내쫓고, 셋째, 병이 낫았고, 넷째, 그 집과 사람들이 구원을 얻었던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다섯째,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너희의 이름이 하늘 나라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다섯가지입니다. 천국 소망을 가진 자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내 안에 충만하게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 전하여, 예수의 이름을 먹이고 입혀서 천국시민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주셨습니다. 당신은 큰 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세요. 하나님의 것을 구하고, 하나님의 것을 찾고, 하나님의 것을 두드리세요. 하나님의 것으로 영의 양식을 삼고, 먹으며, 입으며,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큰 자가 되시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처럼 내 이름 생명책에 기록된 것을 원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하나님의 뜻이고, 나의 모습입니다.

인사.
당신은 하나님의 큰 자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입고 먹고 마시는 자가 됩시다.
하나님의 것을 입고 먹고 마시는 것을 전하는 자가 됩시다.
당신은 하나님의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자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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