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양영호 전도사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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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씨를 뿌리는 자와 같으니...
마가복음 4:26-29
26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 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 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하나님 나라는 씨뿌리는 자와 같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왜 천국은 씨뿌리는 자와 같다고 말씀하시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씨 뿌리는 사람은 누구인가?
본문 내용을 보면 이 씨만 뿌리고 그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씨를 뿌려놓고 씨가 잘 자라도록 또한 추수의 때까지 열매를 잘 맺도록 열심히 잡초도 제거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어떻게 하면 씨가 잘 자랄 수 있고 또 어떻게 하면 추수때에 더 많은 알곡을 맺는 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가 있습니다. 잡초를 제거하고, 요즘으로는 제초제도 뿌리고, 비가 많이 오면 논에 물길을 정리해서 물을 잘 흘러가게 하는 법등을 잘 알 것입니다.
그러나 이사람은 모르는게 한 가지 있습니다. 씨가 자라서 왜 이삭이 되고, 더 자라서 추수 때가 되면 알곡으로 노랗게 여물어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추수할 때까지 열심히 잘 자라도록 하는 것일 뿐, 도저히 이 농부가 씨앗보고 너 내일 당장 이삭으로 나와.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머 이런 식으로 한다고 해서 절대 이삭으로 만들수가 없습니다. 이삭이 나왔다고 해서 너 내일 당장 알곡으로 노랗게 안되면, 당장 너를 베어버릴 거야 하고 협박한다고 당장 노랗게 되지 않습니다.
만약에 이렇게 명령하시고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당장 병원에 신고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2. 씨를 창조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씨가 이삭이 되어 알곡이 되도록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언제 알곡이 되도록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언젠가 한 여름이 지나도록 그늘에 펴 있는 패랭이 꽃을 본적이 있습니다. 아무래 생각해도 질 때가 지나도록 아직도 안진 패랭이가 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도대체 한 겨울에 개나리가 피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한번 작년 겨울에 개나리가 있는 것을 보고 제가 제 눈을 의심하면서 생각했습니다. 새로운 외국계 꽃이 아닐까? 설마 겨울에 개나리가 필 이유가 없는데, 하고 생각하면서 주변 사람에게 물으니 개나리가 맞다고 합니다.
그 개나리가 왜 그 겨울에 피어야만 했는지는 하나님이 알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씨를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만이 추수할 정확한 때를 알고 계시고 결정하시고 계십니다.

3. 추수할 때가 온다.
씨를 뿌려 벼가 익든, 꽃이 피어 그 꽃이 지든, 새잎이 돋아 낙옆이 지는 은행나무들을 볼 때에 추수할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기후가 변했다 하더라도 이 자연은 자기 때에 정확히 추수를 하도록 합니다. 중요한 것은 추수할 때가 온다는 사실입니다.
추수할 때가 올 때를 기다리지 못하는 농부나, 혹은 추수할 시기를 놓쳐서 이제야 추수하겠다 하고 낫들고 나오는 농부는 수확을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수할 때가 반드시 옵니다.
모든 농부는 추수할 때를 기대하면서 씨를 뿌리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연은 반드시 추수할 때가 있다고 보여줍니다.

4. 추수할 때를 기다리는 농부처럼....
하나님 나라는 추수할 때를 기다리면서 농삿일을 하는 농부와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 곧 예수님의 재림은 반드시 옵니다. 그 때를 기다리는 농부와 같은 자세를 우리가 가져야 한다고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단이나 다른 이상한 해석처럼 씨앗이 무엇이고, 농부가 누구고, 이렇게 해석이 안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에 있는 포도 나무 비유에서 농부는 하나님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단의 비유풀이 공식처럼 농부 = 하나님 이라고 공식을 이 말씀에 대비를 하면, 이상하죠.
분명 농부는 어떻게 이삭이 알곡이 되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이런 농부가 하나님이 될 수 있을까요? 이래서 이단의 짝풀이 및 비유풀이는 다 안 맞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추수할 때를 기다리는 농부처럼 우리의 믿음도 항상 현실 속에서 충실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언제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그 때를 손놓고 기다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가정에 충실하시고, 직장에 충실하시고, 내 삶에 충실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너무 현실에 얽매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든 하나님의 때가 오면 추수할 때가 오면 거둬들일 터이니 그 때를 잊지 말고 현실 속에서 추수를 기다리는 농부처럼 열심히 살라는 것입니다.

1) 복음을 전하는 자
[마가복음 4: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여기서 농부는 바로 말씀을 전하고 있는 자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은 예수님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죄사함을 입은 그리스도인들을 오늘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온 땅에 전하여지도록 씨를 뿌리는 자입니다. 마가복음의 4장 13절에서 34절까지는 그 자리에서 말씀하심으로 연달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 전제가 바로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자로서 씨 뿌리는 자 곧 농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농부는 말씀을 전합니다. 이 복음의 씨앗이 이삭이 되어서 알곡이 되어 추수할 시기가 될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농부는 한 가지만 하는 것입니다. 씨앗을 뿌릴 때가 되어서 씨 뿌리고 열심히 농삿일을 하다가 거둘 때가 될 때 거두는 것입니다.
농부가 왜 씨앗에서 이삭이 날까? 하고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이삭이 날 수 있을까? 어떤 환경을 조성하면 튼튼한 이삭이 날까만 걱정하면 됩니다. 씨앗이 꼬리를 내리는데 몇 초 걸려야 하고. 이런 걸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저 사람이 이 복음을 받아들일까? 이 말씀의 씨앗을 받을까? 이 말씀의 씨앗을 받으면 이삭이 어떻게 자랄까? 방언을 받을려면 이렇게 해야 하는데 왜 내 남편은 교회 와가지고 잠만 자다 갈까? 얼렁 얼렁 자라서 제발 빨리 집사 되고 교회 기둥 되어야 할 텐데 왜 저러고 있을까? 집에만 가면 텔레비전 보고 그러면서 그런 쓸데 없는 시간을 말야 허비할까?
자녀들에게는 아니 왜 공부도 안 할거고 친구들이랑 놀러갈거면서 왜 교회에서 빨리 나갈까? 왜 공부도 안하면서 성경은 안볼까? 등등..
이것은 복음을 전하는 자의 모습이 아닙니다. 어떻게 자랄까? 이걸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어떻게 언제 자랄까?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단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씨앗이 말씀을 듣고 잘 자랄 수 있도록 씨앗의 환경을 좋은 환경으로 조성하는 것입니다.
분명 이 말씀을 들으면 영적으로 공격이 들어오고 분명이 마귀가 빼앗아 갈 텐데, 기도하자. 보혈로 덮어주셔서 시험들지 말도록 인도해 주세요. 분명히 주일날 교회 못가도록 한번도 연락한하던 사람이 연락이 올텐데, 연락이 와더라도 마음이 결단되어지도록 역사해 주세요. 라고 기도하는 것이 바로 복음을 전하는 자의 기도이요, 말씀의 씨앗을 뿌리는 자의 자세인 것입니다.

2) 인내하라, 추수때가 올 것이다.
빌1:5-6
5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 노라

거둘때가 옵니다. 예수님이 재림할 때가 옵니다. 그 때까지 인내하세요. 추수할 때를 소망하심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천국소망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내하세요. 추수할 때가 옵니다.
구원의 확신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추수할 때가 옵니다. 그 추수할 때는 바로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지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3) 추수할 때까지 맡겨진 일에 충성하라.
[고린도전서 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다른 것과 비교하지 마세요. 내가 맡은 밭은 왜 이렇습니까? 왜 이렇게 지질이 못난 밭, 하나같이 씨앗들이요, 불퉁거리고 불만투성이고, 하나라도 시키면 제대로 하는 것이 없고, 아휴, 도대체 왜 저를 여기에 보내셨습니까? 하고 불만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요즘 보는 것 중에 베토벤 바이러스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때 상황 상황마다 어쩜 그렇게 고난도 많고 하는게 쉽지 않은지 그러면서 극적으로 연주회가 성공될 때 참으로 재미를 느낍니다.
그 장면 중에 합창과 교향악단이 같이 해야 하는 데, 모든 것이 다 뒤틀어지고 엉망이 되어버린 상황 가운데서 주인공인 교향악단 지휘자인 강마에씨가 교향단원들에게 이런 말을 합합니다.
단원들은 다 포기하고, 그날의 일부 연주도 엉망인 상황에서 낙담한 교향단원들에게 보통 단원들이면 저도 포기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니까 하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들은 잡초니까 이미 이런 일 겪어 봤죠. 다 이겨냈죠. 신은 고통을 이겨낼 사람에게만 시련을 줍니다. 고로 우리는 신에게 선택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갑시다. 가서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지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지 보여줍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선한 싸움과 선한 복음의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내가 너를 선택하였다. 너는 이 시련을 이겨낼 수 있다. 가서 세상 끝까지 나의 이름을 보여주어라. 내가 곧 추수하러 갈 것을 보여주어라. 나의 뜻은 예수를 믿어 죄사함을 받아 천국으로 영생을 얻었다함을 가르쳐라.
언제까지요? 예수의 재림때까지입니다. 그 때는 하나님 아버지가 추수할 때라고 명령하실 것입니다. 그 때까지 낙심하지 맙시다. 충성하고 인내하십니다. 예수 재림을 소망합니다.
상황 때문에 씨앗을 뿌리고 씨앗을 키우는 것을 포기하지 맙시다. 태풍이 풀고, 새가 날라와서 먹기도 하고, 때로는 비가 안와서 가뭄이 든다 하여도 추수할 때가 있다는 소망을 잃어버리지 말고 지킵시다. 우리의 할 일은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추수할 때까지 우리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할 일은 오늘 말씀으로 교회와 내 가정과 내 직장과 나의 삶이 하나님 앞에 말씀으로 쓰임을 받고 복음으로 쓰임을 받는 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시련을 허락하신 이유는 바로 씨앗을 알곡으로 키우는 과정입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맙시다.
인생이 어렵고 힘들어도. 삶이 내 계획대로 가지 않는다 하여도 결코 하나님의 추수할 때까 온다는 사실만은 포기하지 맙시다. 그 때와 그 시는 하나님이 그 때와 그 시가 되었을 때 말씀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때와 그 시를 모르지만, 인내와 충성과 소망으로 추수할 때까지 믿음으로 싸워 이겨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인사
당신은 씨 뿌리는 농부입니다.
추수할 때는 반드시 옵니다.
인내합시다. 충성합시다. 소망합니다.
우리에게 맡기신 밭에 충실합시다.

tag·사랑,예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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