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7일]누가2:36~38

2007-05-27 アップロード · 7,058 視聴

21년 전,
아현동 고개 위에 '영광 장로 교회'가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 난 그 언덕을 올라 그 교회에 갔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메모를 하며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하나도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단지 내가 그 교회에서 신앙생활의 첫 발을 내딛고, 학습세례까지 받았다는 거, 설교의 내용은 기억에 없지만, 또한 설교 말씀을 알아 듣지는 못했지만, 메모를 열심히 했다는 거,
오늘 21년이 지난 지금,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21년 전 목사님께서 영광 장로교회에서 설교하셨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랬을 겁니다. 그때도,
오늘 말씀의 은혜처럼, 정말 아쉬운 것은 그때는 내가 성경을 알지 못하고, 교회를 모르고,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지 못해, 이 은혜의 말씀이 기억에 없다는 것 뿐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작은 신앙 공동체를 기쁜 마음으로 한 걸음에 달려오셔서, 우리에게 은혜의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이 영성, 신앙고백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열심히 목회 하겠습니다.
오직 주님을 바라보며, 주를 증거라는 자, 땅에 썩어질 어떤 것도 구하지 않는 하나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21년 전
목사님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오늘의 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tag·5월27일누가2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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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교회
2007.05.28 11:52共感(0)  |  お届け
필라델피아 서울 장로교회 박태문 목사님삭제

[설교_2006~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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