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여호수아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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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 여호수아 1장 7월 8일
두 번째 : 예레미야 1장 7월15일
세 번째 : 여호수아 1장 7월22일
네 번째 : 여호수아 3,4장 7월29일
다섯 번째 : 여호수아 5장 8월 5일


“백만장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백만장자가 된 다음에 무엇을 하겠다”는, 바로 그 ‘무엇’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꿈 너머 꿈”이다.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 너머 꿈”이 있으면 위대해진다.
고도원의《꿈 너머 꿈》중에서(결론)


《손자》는 전국시대에 편찬된 병가(兵家)의 서적. 손자에는 당연히 전쟁에 이기기 위한 전술이 기록됨 손자는, 싸움터에서 군대의 세력을 전개시켜서 피로 물든 전투를 한 뒤에 적을 이기는 것은 전술가로서 하급 [下之下]으로 여김. 즉 싸우지 않고서 이기는 것, 이것이 손자가 이상으로 하는 전략.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쟁은 없다. 어차피 해야 하는 전쟁이라면 승리해야 한다. 승리하려면

《손자(孫子)》 〈모공편(謀攻篇)〉
①知彼知己 百戰不殆 적과 아군의 실정을 잘 비교 검토한 후 승산이 있을 때 싸운다면 백 번을 싸워도 결코 위태롭지 않다.
②不知彼而知己 一勝一負 적의 실정을 모른 채 아군의 전력만 알고 싸운다면 승패의 확률은 반반이다.
③不知彼不知己 每戰必敗 적의 실정은 물론 아군의 전력까지 모르고 싸운다. 이때는 싸울 때마다 반드시 패한다.


1. 가데스바네아에서의 정탐 : 모세의 시종으로서
1)약속의 땅을 확인
2)知彼知己
(1)가나안 안의 모습을 알게 했다.(적) 어른
①사람은 크고 강하다.
㉠조직된 군대가 있다.
㉡첨단 무기가 있다.
②성읍은 견고하고 높다.
(2)우리를 알게 했다.(아군) 아이
①조직된 군대가 없다.
②무기도 없다.

(2)우리를 알게 했다.(아군) 아이
①조직된 군대가 없다.
②무기도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도우신다
1. 우릴 애굽으로부터 탈출시키셨다.
2. 우릴 애굽의 군대로부터 보호하셨다.
3. 우릴 홍해 건너게 하셨다.
4. 광야에서 먹고 마시게 했다.
⇒이런 신은 없다.

메뚜기임을 알고 있는 이스라엘이 취할 태도
1. 조건을 키운다. 시간과 재정이 필요함
①백만 대군을 양성
②첨단무기를 확보
⇒위험 감수(아군의 피해는 필연적이다)
2. 믿음을 키운다. 오직 믿음만 있으면 됨
①율법 중심의 삶 (=하나님 중심의 삶)
⇒위험 감수(아군의 피해는 필연적이다)

여호수아의 현실적 고민 : 여호와의 시종으로서
1. 적은 강하다.
2. 우리는 메뚜기다.
3. 우리는 불평 불만자이다. ; 남 탓한다.
①믿음이 없다.
②내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리더쉽의 문제)
⇒모세에 비하면 나는 지극히 작다. (나는 아이입니다)
담대히 선포(1:10) : 전쟁이다. 진군이다.
①백성들에게 “양식을 예비하라”고 명하라
②백성들에게 “3일 안에 요단 강을 도하한다”고 해라.
우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
기득권을 가진 자들의 협조(1:11-18)
①요단 동편을 분배받은 지파 : 르우벤, 갓, 므낫세 반(1/2)
②너희는 이 전쟁의 선봉이다.
③기 득권자들의 반응
㉮우리는 당신이 명한 대로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
㉯당신의 명을 거역하는 자는 우리가 죽이겠습니다.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하십시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도우심


믿음으로 결단할 때
1. 내게 장점이 있음을 발견
2. 하나님의 장중하신 팔을 발견
3. 집착함이 없었짐(주의 뜻을 좇음)
4. 위험을 감수할 수 있음. 모든 걸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 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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