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창세기 19:1~28

2006-04-07 アップロード · 86 視聴

설교제목:'하나님의 부르심- 아브라함 이야기'

좋은 믿음을 갖기 위해선 은혜의 수단에 참여해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분량은 벗어날 순 없겠죠.
어떤 사람에게는 10정도의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100 정도의 믿음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다면,
10의 믿음의 분량을 받은 사람은 그 10의 믿음을 유지하려고, 100을 받으신 분은, 그 100을 유지하기 위하여 '은혜의 수단'에 참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100을 받은 분도, 중간에 낙마합니다.
은혜의 수단에는 먼저 예배가 있습니다. 물론 성찬을 포함하죠. 양을 말하지 않습니다. 질 높은 예배입니다. 아벨의 예배겠죠. 진정과 신령으로 드리는 예배구요.
두번째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육의 양식을 먹는것 처럼, 영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려면,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싸는 겁니다. 우린 지금껏, '오직 믿음'만을 강조했는데, 이제부터는 믿음 안에서의 행위를 말해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구원을 전제로 한 행위가 아닌, 구원받은 자로서 해야할 행위를 말입니다.
그래서,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싸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더 말씀드리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하실 겁니다. 한국사람들처럼 기도하는 민족은 없으며, 한국교회처럼 기도를 강조한 교회는 없을테니까요.
네번째는 찬양입니다. 그저 입으로 흥얼거리는 찬양, 기분이 우울할때든지, 좋든지, 괴롭든지 기쁘든지, 입에서 흥얼거리는 찬양, 그 찬양을 하나님을 기억하시고, 인도하시고, 함께 하시며, 축복
하십니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교제'입니다. 성도간의 교제를 의미하는 거죠. 내가 은혜의 수단에 적극 참여해서 은혜 충만하다면, 즉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된다면, 반드시 거기에 맞춰 인간과의 관계도 반드시 개선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교제해야 합니다. 교제의 기본원리는 배려와 사랑, 섬김이겠죠.






tag·4월,2일,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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