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Dir en grey - 予感

2007-02-27 アップロード · 171 視聴

다이상작곡

겉으로만 지금도 너를 농락하고 있어 너는 아무것도 알아채지 못한 채
-180℃에 얼은 사랑
아무 말 없는 너에게 아무 말 없는 사랑으로 아무 말 없는 불쾌감을
아무 말 없는 나에게 아무 말 없는 사랑으로 아무 말 없는 상처자국

18명 째인 너 나를 깨닫지 못하고 있어 다정함으로 뒷받쳐진
얼어붙은 이 사랑을

조용한 너에게 조용한 사랑으로 조용한 쾌감살인
조용한 나에게 조용한 사랑으로 조용한・・・・

변할 수 없어 돌아가지 못하고 아무 말 없는 사랑
조용히 조용히 서로 얽히는 두 사람

마음에 아무 말 없이 마음에 조용히 마음에 칼을 들이대고
마음에 아무 말 없이 마음에 조용히 마음을 농락해 봐도

『너의 얼굴을 봐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그렇게 계속 속으면 돼
나의 옛 상처에 비하면・・・

언제부턴가 너를 눈치채고 있었어 하지만
너의 곁에 있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

나는 마지막으로 너를 끌어안았지
이것이 마지막이 될 거라는 것도 모른 채
출처는 http://cafe.naver.com/vkashi.cafe

tag·PVDir,grey,予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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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도리
2007.02.27 04:08共感(0)  |  お届け
앗싸~오타 쌩유~요칸 보고싶었얼ㅋㅋㅋ저화질이라 좀 슬프긴하다-_-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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