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대작전(プロポ-ズ大作戰) 第07話

2007-06-01 アップロード · 1,922 視聴

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코미디 / 로맨스
각본 : 카네코 시게키
연출 : 나리타 아키라, 카토 히로마사
출연 : 야마시타 토모히사, 나가사와 마사미, 후지키 나오히토...
본방송국 : 후지TV
제작년도 : 2007년
방송기간 : 2007.04.16 -
방송시간 : 월요일 21:00-21:54
국가 : 일본
등급 : 15세이상

배우 &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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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나리타 아키라
(Akira Narita) [成田岳]

카토 히로마사
(Hiromasa Kato) [加藤裕?]

출연 :
야마시타 토모히사
(Tomohisa Yamashita) [山下智久]

나가사와 마사미
(Masami Nagasawa) [長澤まさみ]

후지키 나오히토
(Naohito Fujiki) [藤木直人]

에이쿠라 나나
(Nana Eikura) [榮倉奈?]

히라오카 유타
(Yuuta Hiraoka) [平岡祐太]

하마다 가쿠
(Gaku Hamada) [濱田岳]

마츠시게 유타카
(Yutaka Matsushige) [松重豊]

와타베 고타
(Gouta Watabe) [渡部豪太]

야마자키 시게노리
(Shigenori Yamazaki) [山崎樹範]

키쿠치 켄이치로
(Kenichiro Kikuchi) [菊池健一?]


프로듀서 : 타키야마 마도카
(Madoka Takiyama) [瀧山麻土香]

미사오 레이코
(Reiko Misao) [三竿玲子]

각본 : 카네코 시게키
(Shigeki Kaneko) [金子茂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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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세 켄 (23세) [岩?健] -
야마시타 토모히사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해 그냥 어쩌다 보니 계속하고는 있으나 결코 체육계 쪽은 아니며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거나 무슨 특기가 있는 것도 아닌, 평범한 남자. 중, 고교 시절에는 일단 야구부에는 소속되어 있으나 레귤러도 아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전학 온 레이를 알게 된다. 이후 대학까지 같은, 이른바 소꿉친구. 달변가인 레이에게 휘둘리는 일이 많아 ‘시끄럿’이라는 말밖에는 되받아치지 못하는 때도 비일비재하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남 참견 잘하는 여자네’하고 생각했었으나 역으로 그렇게까지 자기에게 비집고 들어오는 레이의 존재가 둘도 없는, 소중한 것임을 깨닫는 순간 그녀에 대한 사랑에 뒤늦게나마 깨닫는다. 그러면서도 둘만 있게 되면 바로 실랑이를 벌이게 되고 고집을 피워 한번도 솔직히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레이의 결혼식 당일을 맞는다.



요시다 레이 (23세) [吉田?] -
나가사와 마사미


초, 중학교 때 배구부에 소속해 있었던 적도 있어 근성은 체육계 쪽에 가까우며 쉽게 감정이 뜨거워진다. 고교에서는 남자 야구부원들의 요청에 못 이겨 배구부를 단념하고 야구부 매니저로서 야구부의 활동을 돕는다. 쾌활발랄하며 생각난 건 바로 얘기해버려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 도움을 요청해 오는 일이 많다. 하지만 정작 사랑에 관해서는 켄과 마찬가지로 소심한 편. 초등학교에서 켄을 만나면서부터 줄곧 엷은 감정을 갖고는 있었으나 지기 싫어하는 성격에 괜시리 쑥스러워 ‘소꿉친구’라는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켄의, 열 받게 하는 한마디나 어정쩡한 행동에 화를 내는 매일. 지기 싫어하고 강한 여성으로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은 남들 배 이상으로 섬세하고 눈물 많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다. 이런 일면을 처음으로 알아준 게 타다였다.


오쿠 에리 (23세) [?エリ] -
에이쿠라 나나


레이의 제일 친한 친구. 고교 시절에는 ‘멋진 선배가 있었다’라는 이유만으로 레이와 함께 야구부의 매니저를 맡는다. 소심한 레이와는 대조적으로 보이는 그대로 연애면에서도 화려하다. 이 사람이야 싶은 미남은 단 한방에 반드시 쓰러뜨리는 강자. 요령 없는 레이를 때로는 안타깝게도 생각하고 때로는 사랑스럽다고도 생각해 어떻게든 돕고 싶어한다.
히사시의 적극적인 태도에 ‘이천년은 걸릴 거다!’하며 전혀 상대하지 않는다.




에노키도 미키오 (23세) [??幹雄] -
히라오카 유타


켄의 친구. 고교시절부터 켄과 히사시, 셋이서 줄곧 같이 어울려 다녔다. 야구부 부원. 외모는 머리 좋고 쿨해 보이는 타입이지만, 쓸데 없는 것에 열을 내는 타입. 감성도 날카롭고 여자에게 욕심 없는 것처럼 보이는 만큼 켄이나 히사시에 비해 인기가 있다. 여자 친구도 일찌감치 생겨 히로시에게는 스승으로 칭송 받는다. 켄이 타입슬립해 오고 있는 것을 제일 먼지 눈치채고 그의 한결 같은 마음에 이끌려 돕게 된다.




츠루미 히사시 (23세) [鶴見?] -
하마다 가쿠

고교시절부터 켄의 절친한 친구. 클럽활동도 같은 야구부로 반도 3년간 같았다. 요령 있으며 분위기 메이커로 도무지 가만히 있질 못한다. 마음에도 없는 말도 그냥 주저리주저리 내뱉는다. 켄에게 있어서는 아무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제멋대로 얘기하고, 사람들 앞에 서는 것도 앞장서서 해주기 때문에 소중한 존재다. 야구부에서도 오로지 상대팀에 야유를 보내는 것과 분위기 띄우는 게 전문. ‘그림의 떡’인 동급생 오쿠 에리에게 과감하게 다가가려 하지만 주위로부터는 불가능하니까 관두라는 충고를 거듭 받고 있다. 오오하시 쿄센(일본의 사회자겸 평론가)과 카미오카 류타로(만담가 겸 탤런트)를 존경하고 있어 세미 리타이어(Semi-retire)를 꿈꾸고 있다.




요시다 타카노리 [吉田貴?] -
모리모토 레오

레이의 아버지. 평범한 샐러리맨. 레이의 결혼에 처음에는 반대하지만, 마지못해 승낙했다.
레이의 예비 남편인 '타다'를 좋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외동딸을 시집 보내고 싶지 않아 오로지 '너무 빠르다'는 말만으로 반대한다. 결혼식 당일날 식장에서 목놓아 운다.


요시다 레나 [吉田?奈] -
미야자키 요시코

레이의 어머니.


요정 [妖精] -
미카미 히로시

결혼식장에 사는 요정. 겉으로 보기에는 식에 참석한, 무늬만 친척 같은 차림새지만 ‘사랑’이라는 것에 휘둘리는 인간들에게 깊은 연민을 느껴 한심한 녀석만 보면 돕고 싶어지는, 약자를 동정하거나 역성 들어주는 면이 있다. 한심한 남자의 대표라고도 할 수 있는 켄을 추억의 사진으로 타입슬립 시켜주게 된다. 아우라를 발산하는 존재감과 요정이면서도 ‘옛날엔 많은 일이 있었지’하며 비통한 분위기를 풍긴다. 인생이나 사랑에 관한 깊은 지식을 얘기하고 싶어하지만, 켄과 같은 젊은이가 진지하게 들어줘도 그다지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 찬스를 살리지 못하는 켄을 ‘이놈의 바보!’라며 화를 내면서도 격려하며 틈만 나면 켄의 접시에 있는 음식을 몰래 훔쳐 먹는다.


타다 테츠야 (33세) [多田哲也] -
후지키 나오히토

켄과 친구들이 다니는 대학의 강사. 대학에서는 이공학부 소속. 진지하고 성실. 대학원생 때 교수의 추천도 있어 교직을 따기 위해 교생실습으로 간 켄과 레이의 고등학교에서 두 사람을 만난다. 처음에는 나긋나긋하지 않는, 퉁명스러운 듯한 태도가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다. 물론 레이에게도 테츠야의 첫인상은 좋지 않았다. 타다에게 있어 레이는 마음이 순간순간 변하는 게 뻔히 보이는 활기차고 매력적인 아이.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만드는 마음의 벽을 간단히 뛰어넘는 천진난만함이 타다의 마음을 어느 샌가 움직이고 있었다. 강사와 과거 제자라는 것도 있어 사귈 거라면 제대로 프로포즈 해야지 마음 먹고 있었다.

설명.서피의 일드클럽
영상&자막.토와님 클박(공유클럽박스)

아 스트레스-_-...컴을 부술수도 없고-_-

tag·프로포즈대작전プロポズ大作戰,第07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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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나래
2007.11.23 11:55共感(0)  |  お届け
잘 볼께요^^ㅋ삭제
소유카
2007.07.18 06:54共感(0)  |  お届け
잘보고 퍼갑니다삭제
ㅇㅇㅗ
2007.07.01 12:31共感(0)  |  お届け
답답해요!흑흑삭제
大魔鬼
2007.06.08 02:48共感(0)  |  お届け
소중히담아갑니다삭제
olol924
2007.06.04 10:13共感(0)  |  お届け
퍼가요~~♡삭제
텟베
2007.06.02 09:09共感(0)  |  お届け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삭제
빗속의소녀
2007.06.02 08:47共感(0)  |  お届け
아 정말 왜 이렇게 엇갈리는겨?? 켄조 그래서 어떡하냐!! 그리고 미키오 과거로 돌아온거 눈치 채다니 정말 놀랐음.삭제
아쉽다ㅠㅠ
2007.06.02 03:04共感(0)  |  お届け
뭐야.....이게마지막?삭제
양갱쓰ㅋ
2007.06.02 03:11共感(0)  |  お届け
잘봤습니다~~^^ 담아갈꼐요^^삭제
ㅋㅋㅋㅋ
2007.06.02 12:48共感(0)  |  お届け
욘사마 ㅋㅋㅋㅋ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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