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의 아라시 제10화 - 니노미야카즈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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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夜中の嵐 한밤중의아라시> 10회
2001년 12월05일
(한밤중의 '비젠오사후네'전설의 명도는 지금 어디에!?)
마요나카노아라시 10화 니노미야 카즈나리 입니다.

영상출처 - 시안님 클박
자막출처 - 영상안에출처

정말 니노 대단하다고 생각..그 새벽에 어찌 언어를 선택해도 그런언어를 선택해서 의심을 받는지ㅋ뭐 그래도 아라시라다행?!
게다가 너무나 귀엽게...니노 너가 굉이냐~~ㅋㅋ 능구러이 굉이같으니라고!!저번낚시대이후로 또 한껀하는구나~~!!

tag·한밤중의,아라시,제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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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shadow
2009.02.23 19:18共感(0)  |  お届け
아이바 솔직히 말해 너도 송이버섯 따러 간거잖아 ㅋㅋ 지가 잡아놓고 의지해가면서 산을 내려가는 모습이 엉뚱하고 귀여워 대체 송이버섯을 얼마치나 먹은 거야? 우리 사토시도 좀 나눠주지 혼자서 얌얌해버리다니.. 아이바의 라부라부츄츄 잘 봤습니다삭제
二宮 和也 唯華
2008.11.12 12:25共感(0)  |  お届け
備前焼に行って皿作って嵐のメンバーの名前を彫って
終わり頃ブタまんもらって鍛冶屋に連絡してもらって
やっと刀の鍛冶屋に行けて日本刀に触れて色々出来て
よかったねぇ~今回は嬉しい事がアリアリでにのにとって
余程嬉しいだろうねぇ~最後の肉を3枚目まで普通に切って
4枚目から目隠しで切ったって、切ってないし目隠しではさすがに無理だろ~・・((笑 でもにのには出来るかもね?((笑
さぁ、次回は桜井翔くん!!삭제
二宮 和也 唯華
2008.11.12 12:19共感(0)  |  お届け
にの、備前焼屋に行って皿作ったってすごいねぇ~^^
でぶたマンもらって次は頼んでやっと刀鍛冶屋に行って
日本刀に触れて色々出来て嬉しいよねぇ~^^
竹は切ってないけど・・他のものを切ってきた!、神業、3枚目まではってのは普通に切って4枚目から目隠しで、ってのは
ウソでね・・((苦笑 でもこれにのにとっては嬉しいこと(皿作って嵐の名前彫って、刀見て触って)が沢山あって余程、
嬉しいだろうなぁ~さぁ、次回は翔くん!  삭제
大野 智
2007.04.01 10:30共感(0)  |  お届け
일기일회삐님 저도 고양이랑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역시 니노님..최고의 연기자..ㅋㅋ삭제
일기일회삐
2007.04.01 04:01共感(0)  |  お届け
ㅋㅋㅋ 정말 니노는 자기가 하고싶은건 끝까지 하는듯ㅋ 역시 뭐든 능숙한 니노ㅋㅋㅋ 고양이랑 쑥- 들어가는거 너무 귀여워요 ㅋ삭제
大野 智
2007.01.21 03:54共感(0)  |  お届け
sjsth님 이후에도 더있는데..제가 게을러서..~ㅋ삭제
sjsth
2007.01.21 02:23共感(0)  |  お届け
이프로그램영상은 이것이 끝인가요? 11회나..삭제

眞夜中の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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