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의 아라시 제36화 - 아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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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夜中の嵐 한밤중의아라시> 36회
2002년 06월12일
긴자의 아버지 도쿄SP
마요나카노아라시 36화 아라시 입니다.

영상출처 - 시안님 클박
자막출처 - 리다사토시님(oonosatoshi@hanmail.net)

이번편은 아라시가 점을 보러간 이야기입니다.
여전히 이 시절의 오노군은 예쁩니다.^ㅡ^*
저번 신주쿠어머니에서는 오노군의 깜찍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이번편도 역시 기대해도 될런지..
그런데 이번 로케는 간만에 아라시 단체로케라서 서신주쿠어머니께 가려던 참에 결국...
어머니의 인기때문에 방향을 돌렸다는것;;
왠지 처음부터 안좋은 예감이...이 방송의 특성상!ㅋ
근데 또 니노는 오노형아를 마음껏 부려먹네요!
이상한건 다 우리 리다가 정찰 가야하냐?ㅡ.ㅡ
밤늦은 새벽에 잘도 우리 이쁜이를 내보내다니!
밤에 여자 목소리 좀.. 무섭습니다~~ㅋㅋ
"엣,정말요"하며 손을 입에 가져가는 우리 이쁜이!! 당신땜에 항상 떡실신!!
이런 작은 모습마저 너무 이쁜 오노군!!
항상 뭐든 잘 믿는 오노군..난 그래도 긴자의 아버지는 좀...안 믿겨지는데...일단 가격이 너무 비싸~~!
그래도 긴자의 아버지를 믿고, 점을 보는 오노군! 그러나...긴자의 아버지..대단한 말을 해줍니다!
몸을 움직여야 바보가 안된다니!!뭔가..신뢰가 가잖아~
게다가!! 항상 뭔든 흘려 듣는 오노의 성격을
확실히 맞춰주었습니다!!
그래도 손금보면서 오노군 손을 부여잡다니!
부럽다~!
사쿠라이 수입은 적지만 일단 하고 있다라...긴자 아버지 개그 센스가!!대단하세요!ㅋ
니노 성격은 잘 간파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일을 그만둔다니..슬슬 긴자의 아버지 점이 맞는 것인지 안맞는건지..슬슬 아리까리 해지는군요.
일이 다들 저조하고 피곤하다고 하더니만, ㅋ
두명이 나가려하다니...그건 역시..오노랑 니노?
그런데 2004년 넘기면 계속해나간다니!!
큰 장애를 넘어서고 이제 아라시 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ㅋㅋㅋ역시 인생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인가봅니다!

tag·아리시는…계속 되어진다。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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