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된장도 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발효 흑마늘,하

2008-03-17 アップロード · 655 視聴

같은 메주와 같은 소금으로 된장을 담궈도 어느 옹기에 누가 담그느냐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나고 막걸리도 젓갈도 김치도 마찬 가지라고 조상님들은 말씀 하셨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된장도, 막걸리(탁주)도 옹기에 ,우리나라 옹기는 숨을 쉰다고 한다 된장 맛도,막걸리 맛도, 젓갈 맛도 실질적으로는 어떤 옹기에 담느냐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 것. 김치도, 젓갈도, 고추장도, 조선 간장도 마찬 가지. 옛날엔 한약도 .이와 마찬 가지로 발효 흑마늘도 자연적으로 숨쉬는 발효기계에서 생산을 해야 진품이 나오는 것.우리 전통 된장은 콩이 발효 되면서 생긴 것으로 이때 무엇도 생기는가 ? 바로 조선 간장 .그럼, 발효 흑마늘이 나오면, 뭐가 자연적으로 나와야 되는가 ? 바로 조선 간장 택인 발효 흑마늘 원액이 나와야 된다 ", 이렇게만 인식하시면, 흑마늘에 관계된 제품의 진품과 가품을 분간 하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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