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드라마] 파견의 품격 [ハケンの品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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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의 품격 [ハケンの品格]





분류 : NTV 수요드라마

장르 : 드라마

각본 : 나카조노 미호

연출 : 나구모 세이이치, 사토 토야, 요시노 히로시

출연 : 시노하라 료코, 카토 아이, 코이즈미 코타로...

성우 : 타구치 토모로오

방송국 : NTV

제작년도 : 2007년

방송기간 : 2007.01.10 - 2007.03.14

방송시간 : 수요일 22:00-22:54

방송편수 : 10부작 (평균시청률: 20.1%)

국가 : 일본

등급 : 15세이상





오오마에 하루코[大前春子] - 시노하라 료코

시급 3000엔의 ‘파견 라이프’ 최고의 특A급 수퍼 파견직원. 다수의 자격증을 보유. ‘믿을 수 있는 건 자신뿐. 정규사원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라는 신념 아래 파견의 길을 걸어왔다. 일은 완벽하지만, 직장에서는 거의 웃지 않고 인간관계도 전혀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 소위 말하는 휴먼 스킬 제로. 게다가 점심시간은 확실하게 챙기며 야근은 하지 않고 정시에 칼퇴근. 일에 있어 모든 것의 행동요인은 ‘시급’. 천애고아의 몸으로 기간한정으로 일하고는 스페인 방랑여행. 플라멩고가 유일한 취미.











모리 미유키 (23세)[森美雪] - 카토 아이

신참 파견직원. 지레짐작이 심하고 요령이 없고 고지식한 성격이어서 자기에게 자신이 없다. 졸업예정자 입사원서를 23군데에 냈으나 전부 실패, 아르바이트 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새로운 일을 잡기 위해 ‘파견 라이프’에 등록. 파견의 룰을 모르기 때문에 트러블이나 실수를 연발, 이러다 잘리는 게 아닐까 안절부절 못 한다. 수퍼 파견직원인 하루코를 만나 적극적인 파견 라이프를 보내게 된다?









사토나카 켄스케 (30세)[里中賢介] - 코이즈미 코타로

주식회사 S&F 영업부 소속. 근무경력 8년. 자라온 가정환경이 좋고 순수하며 의젓한 성격. 그 때문인지 요령이 없고 처세에 약하다. 입사동기인 쇼지가 판매과 주임으로 승진한 인사이동에서 자기도 신설 마케팅과 주임으로 승진하지만, 거기에는 신입사원 한 사람에 촉탁과 파견뿐인, 아무리 생각해도 좌천으로 밖에는 생각되지 않아 낙담하지만, 그래도 자기 나름대로 부서를 통솔하고자 노력한다.











쇼지 타케시 (32세)[東海林武] - 오오이즈미 요

주식회사 S&F 영업부 소속. 켄스케의 동기로 가장 빠르게 승진하고 있다. 배려를 잘하고 돌보기도 잘해 상사로부터는 사랑 받고 부하는 잘 따른다. 인사이동에서 인기 있는 판매2과 주임으로 승진. 주임이라고는 하지만 이름뿐이고 한직으로 밀려난 켄스케에게 부담감을 느껴 어떻게든 신경 쓴다. 과거 파견직원이 아무렇지 않게 한 한마디가 트라우마(정신적 충격)가 되어 파견차별주의자가 되었다. ‘회사인간’인 쇼지와 ‘탈사회인간’인 하루코는 굉장히 성격이 맞지 않아 대립한다.









쿠로이와 쿄코 (30세)[黒岩匡子] - 이타야 유카

주식회사 S&F 영업부 소속. 켄스케, 쇼지와는 입사동기. 용모 단정하며 업무처리도 우수한 커리어 여성. 정규사원인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갖고 있으며 파견직을 무시해서 이름 아닌, 파견직! 이라 부른다. 특히 하루코가 일하는 모습은 인정은 하지만, 애교 없는 그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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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오오마에,파견의품격,파견,시노하라료코,코이즈미코타로,카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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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08:08共感(0)  |  お届け
파견의 품격 1회
yyook
2008.04.24 15:5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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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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