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

2009-02-18 アップロード · 293 視聴

상사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



상사들 중에는 매사에 갈등을 일으키고 주는 것 없이 그저 싫은 사람도 있지만, 허물없이 대해주어 특히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친해도 상사는 상사인 법. 편한 마음에 말실수를 했다가 미운털이 박혀 뜻하지 않은 위기를 맞게 될 수도 있다. 『위클리 월드 뉴스』 최신호에 실린 ‘직장 상사에게 절대 삼가야 할 말 10가지’라는 기사가 눈길을 끈다. 과연 이 미국판 십계명이 우리 사회에서는 얼마나 적용될까. 하나씩 짚어가며 혹시 나는 무심코 이런 식의 말을 했던 적이 없는지 점검해보자.

① “기분이 우울해서 하루 쉬고 싶어요.”
: 차라리 감기 몸살에 걸렸다고 하라. 직장 상사는 업무상 이해할 수 있는 변명을 좋아한다.


② “제가 사실은 사무실에 있는 누구를 좋아하는데요.”
: 무슨 일이 있어도 공과 사를 혼동하지 말라. 사무실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감정이라고 해도 애정 문제는 철저한 개인 문제다.


③ “이건 실수하신 겁니다.”
: 항상 중간자적인 입장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 당신의 직장 상사가 틀렸을지라도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사태를 관망하는 것이 좋다.


④ “아내(혹은 남편)와 싸웠습니다.”
: 직장 상사는 당신의 집안 문제에까지 끌려 들어가길 원치 않는다. 그는 카운슬러가 아니다.


⑤ “에이, 어떻게 그런 정치가를 지지하세요.”
: 정치나 낙태 같은 골치 아픈 논쟁거리는 피하라. 논쟁에서 반대 입장을 내세우면 업무상 당신에게 불리한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


⑥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 술을 마셨더라도 그냥 머리가 아프다고만 말하라. 그는 당신이 회사 일에 전념하는 사람이길 원한다. 출근 전날 술 파티를 벌였다는 것을 알면 당신을 무시할 수도 있다.


⑦ “전에 있던 직장에서 해고됐어요.”
: 이 말은 당신에게 중대한 결점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낳게 한다. 얼떨결에 그렇게 말했다면 즉시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그만둔 것임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⑧ “전에 모시던 직장 상사는 영~”
: 남을 욕하는 당신을 보고 ‘이 친구가 나중에 나에 대해서도 혹시……?’라는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⑨ “요즘 살이 찌신 것 같네요.”
: 혹은 “담배를 너무 많이 피시는 것 아니에요?” 그 자신도 이미 잘 알고 있다. 직장 상사가 스스로 느끼고 있는 사실을 재차 확인시키지 말라. 이런 소리를 듣기 싫어 당신을 멀리하게 될지도 모른다.


⑩ “제가 그렇게 될 거라고 말했잖아요.”
: 당신이 경고를 했음에도 상사가 실수를 했다면 모른 척하라. 그는 나름대로 다른 관점에서 일을 한 것이다. 그를 무능한 존재를 취급한다면 그 역시 당신을 무능하게 만들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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