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 감각으로 작품 활동, ‘시각장애 화가’ 화제

2007-10-12 アップロード · 1,736 視聴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화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국의 예술가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971년 미국 텍사스 엘 파소에서 태어난 존 브램블리트는 현재 앞을 거의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다. 어린 시절부터 시력이 좋지 않았던 그는 약 6년 전 시력을 잃었다는 의료진의 진단을 받고 큰 슬픔에 빠졌다.


하지만 브램블리트는 시각 장애에도 불구하고 독학으로 그림 그리기를 익혔다. 비록 앞을 볼 수는 없지만 손가락 감각을 이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창조한 것.


자신이 완성한 그림을 볼 수 없는 브램블리트는 물감의 색을 ‘촉각’으로 이해한다. 색깔 별로 각각 다른 촉감을 가지고 있는 유화 물감을 '손가락의 느낌'으로 기억한다는 것. 또 캔버스도 울퉁불퉁해 짐작으로 구획을 나눌 수 있다.


대상을 만져서 얻는 느낌과 물감의 촉각 그리고 과거의 기억을 바탕으로 창작에 몰두하고 있는 브램블리트는 텍사스 데일리, 스타 텔레그람 등 미국 언론에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기도 했다. 또 그는 시력을 잃은 후 화가로서 명성을 얻었고 대학에 진학해 영문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어둠을 극복한 화가’로 불리는 브램램블리트는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작업 모습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tag·화가 ,시각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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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yui
2007.10.15 02:23共感(0)  |  お届け
정말 감동적으로 봤습니다ㅠ
네이버로 출처 밝히고 퍼가도 될까요?삭제
cham214
2007.10.13 02:19共感(0)  |  お届け
thanks삭제
djjgd
2007.10.13 01:02共感(0)  |  お届け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세요 ㅋㅋ삭제
깡통반
2007.10.12 10:42共感(0)  |  お届け
아 누가 번역좀 해줘요;;;뭐라고 씨부렁거리는 거야삭제
하느
2007.10.12 10:37共感(0)  |  お届け
그림값 비싸겠다.삭제
서울대 과외
2007.10.13 04:25共感(0)  |  お届け
중고등학생을위한과외 자세한이야기는010-5534-6714^^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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