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아가의 도시나기[1]

2006-03-09 アップロード · 589 視聴

드디어 비둘기 아기 하나가 알을 깨고 나와 세상의 첫 아침을 맞이 하였다!
반으로 쪼개진 알 껍데기 사이에서 아직 눈도 뜨지 못한 아기 비둘기가
버둥거리고 있는 걸 본 그 순간, 나는 "고맙다"는 말만 생각이 났다.
오랫동안 작은 둥지 속에서 열심히 알을 품어준 비둘기 아빠 엄마에게,
오랫동안 비좁은 알 속에서 힘차게 두터운 벽을 두들게 준 아기 비둘기에게,
오랫동안 이 예쁜 가족에게 따스한 응원을 내려 준 오월의 햇살에게...

나머지 알 하나는 아직 소식이 없다.
하루 늦게 나 온 만큼 부화를 하는데도 하루가 더 걸릴 것 같다.
아빠 비둘기와 엄마 비둘기는 최선을 다해 남은 알을 품고 새로 태어난 아기를
보듬는다.
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분다.
비둘기 아기가 맞이하는 세상의 첫 느낌이 너무 매섭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동물공화국 "비둘기엄마의 육아일기" 중에서...
http://www.animalrepublic.co.kr

tag·비둘기,아가의,도시나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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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07.04.15 07:44共感(0)  |  お届け
비둘기뿅뿅뿅는 처음보네요!신기했어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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