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창립대회(2007.6.9) - 창립사/가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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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9일, 참여시민 네트워크, '시민광장' 창립대회. 가야산님의 창립사입니다.

드디어
시민광장에 새벽이 열리고
개미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유빠들이여,
오늘 이 광장에 모여 진정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

이미 극한까지 세를 불려 터질 것 같은 저들 앞에서, 맥없이 흩어지고 주저앉은 과거의 전우들을 나무라기 위함인가? 국민을 오도하며 지역을 갈라 기득권만을 추구하는, 저 망국적 분열주의자들을 새삼 성토하기 위함인가?

가진 자 편에서 ‘무조건 성장’만을 주장하며 만족 모르는 탐욕으로 핏발선 ‘右 수구’들과, ‘오로지 분배’만을 외치며 이념적 외골수로 조직 이기의 부끄러움을 지워보려는 ‘左 수구’들의 어리석음을 꾸짖기 위함인가?

역사 이래 처음으로 지역주의를 혁파하고 당원이 주인되는 당을 만들어, 아래로부터 민의를 바르게 수렴하여 썩은 정치를 단 칼에 개혁하자던 맹서를 헌 신짝처럼 버리고, 뿔뿔이 단물 찾아나선 저 오합지졸들을 견인하기 위함인가?

아니다.
우리는 다르다.
차원이 다르다.

위기 속에서도 언제나 유쾌한 놀이마당을 열어 희망을 노래하는 우리들이다. 과거는 돌아보되 언제나 미래를 향하며, 세계로 나아가되 조국을 잊지 않고, 성장을 중히 하되 분배를 같이 하며, 노력의 결실을 기뻐하되 기득권에 머물지 않는 우리들이다.

배척과 분열, 좌절과 분노, 수구와 퇴행은 우리의 단어가 아니다. 사랑과 통합, 공영과 전진이 바로 우리의 희망이고 꿈이다. 두 번 다시는 저 부정적이고 어두운 언어들이 우리를 억누르는 일이 없도록 오늘 우리 여기서 또 다시 하나가 된다.

조금만 더 나아가면 완성될 ‘세계를 앞서가는 자랑스러운 선진 조국, 누구나 행복한 문화 복지 국가’의 꿈을 완성시키기 위해 힘들지만 우리는 다시 뭉쳐 싸울 것이다.

과거회귀와 미래지향, 지역분할과 국민통합의 갈림길에서 역사의 선순환을 가로막는 구체제의 악령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우리 여기 분연히 일어선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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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4:0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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