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츠카 아이 - ネコに風船

2008-10-16 アップロード · 351 視聴

あたしのおうち 商店街の本屋の橫
아타시노오우치 쇼오텐가이노혼야노요코

우리 집 상점 골목의 책방 옆

每日 車と 變わらず たくさんの人たち流れる
마이니치 쿠루마토 카와라즈 타쿠상노히토타치나가레루

매일 자동차랑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흘러 가지

氣づけば ネコと呼ばれて自分がネコだって 氣づいた
키즈케바 네코토요바레테 지분가네코닷떼 키즈이타

알고보니 고양이라고 불려서 내가 고양이라는 걸 눈치챘어

氣づけば ネコ科のなんとかってゆう種類に わけられてた
키즈케바 네코카노난또캇테유우슈루이니 와케라레테타

알고보니 고양이과라던지 뭔지 하는 종류로 나눠져 있었어

あたしを見て にゃ-ぁおって言ってくる
아타시오미테 냐-아옷떼윳떼쿠루

날 보고 야-옹 하면서 말을 걸어와

バカじゃない?と言っても 通じなくて かわいいと一瞬のもてはやし
바카쟈나이?또잇떼모 쯔우지나쿠테 카와이이토잇슌노모테하야시

바보 아냐? 라고 해도 말이 통하지 않아서 귀엽다며 한순간 사랑을 받지

好きなトキでかけて 好きなトキに甘えて
스키나토키데카케테 스키나토키니아마에테

마음 내킬 때 외출하고 마음 내길 때 아양을 떨고

精一杯 ただ 生きている 今 だからこそ
세이잇빠이 타다 이키테이루 이마 다카라코소

있는 힘껏 그저 살고 있지 지금 그렇기 때문에

こんな暗い世界にも 小さな愛はたくさんある
콘나쿠라이세카이니모 치이사나아이와타쿠상아루

이런 어두운 세상에도 작은 사랑은 얼마든지 있어

いつだってそこにある 自分で見つけにいける距離
이쯔닷떼소코니아루 지분데미쯔케니이케루쿄리

언제라도 그 곳에 있어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거리에

あたしのおうち 商店街の八百屋の隣
아타시노오우치 쇼오텐가이노야오야노토나리

우리 집 상점 골목의 야채 가게 옆

自分勝手な奴らが 每日 ゴミを捨てる
지분캇테나야쯔라가 마이니치 고미오스테루

자기 멋대로인 녀석들이 매일 쓰레기를 버려

火のついた たばこ 踏んで あたしの肉球は火傷
히노쯔이타 타바코 훈데 아타시노니쿠큐우와야케도

불이 붙어 있는 담배를 밟아서 내 발바닥은 화상을 입었어

このやろうって言っても 通じなくて 冷たい眼差しで見てくる
코노야로웃떼잇떼모 쯔우지나쿠테 쯔메타이마나자시데미테쿠루

이자식이라고 해봤자 말이 통하지않아서 차가운 시선만 보낼 뿐이야

好きなトキに泣いて 好きなトキに安らいで
스키나토키니나이테 스키나토키니야스라이데

마음 내킬 때 울고 마음 내킬 때 쉬고

シンプルなことだったはずが 難しかったりする
심프루나코토닷타하즈가 무즈카시캇타리스루

단순한 일이었을 텐데 어려워지기도 해

こんな悲しい世界でも 小さな愛はたくさんある
콘나카나시이세카이데모 치이사나아이와타쿠상아루

이런 슬픈 세상에도 작은 사랑은 얼마든지 있어

大きくなくていい ふくらんでゆく 赤い風船になる
오오키쿠나쿠테이이 후쿠란데유쿠 아카이후우센니나루

크지 않아도 돼 탱탱해지는 빨간 풍선이 될 거야

淚は
나미다와

눈물은

淚の種のまま
나미다노타네노마마

눈물의 씨앗 그대로

さかせてやろう。
사카세테야로오。

싹을 틔워 주자。

さかせてやろう。
사카세테야로오。

싹을 틔워 주자。

好きなトキでかけて 好きなトキに甘えて
스키나토키데카케테 스키나토키니아마에테

마음 내킬 때 외출하고 마음 내길 때 아양을 떨고

精一杯 ただ 生きている 今 だからこそ
세이잇빠이 타다 이키테이루 이마 다카라코소

있는 힘껏 그저 살고 있지 지금 그렇기 때문에

こんな暗い世界にも 小さな愛はたくさんある
콘나쿠라이세카이니모 치이사나아이와타쿠상아루

이런 어두운 세상에도 작은 사랑은 얼마든지 있어

いつだってそこにある 自分で見つけにいける距離
이쯔닷떼소코니아루 지분데미쯔케니이케루쿄리

언제라도 그 곳에 있어 스스로 찾아 갈 수 있을 만한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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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디에
2009.06.25 03:06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당^^;; 감사삭제

*음악과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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