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은 ‘다빈치코드’ 상영을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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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60)년 4월 13일

라엘리안은 ‘다빈치코드’ 상영을 적극 지지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론 하워드 감독의 영화 '다빈치 코드'의 국내 상영을 적극 지지한다.

'다빈치 코드'는 예수의 결혼과 그의 후손 문제 등, 기독교 교리에 배치되는 민감한 문제를 다루고 있어 전 세계적인 논란거리로 되어 있지만 성숙한 선진 문화권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대한민국은 다종교 사회로서 사상과 표현의 자유가 헌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바 기독교계가 종교적 신성모독을 이유로 영화 '다빈치 코드'의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한 것은 전 국민의 70%에 달하는 비기독교인들이 영화를 감상할 권리를 침해하는 부당한 대응"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누구든 무슨 종교라도 믿고 어떤 신념이라도 가질 권리가 있으며, 자신의 생각을 평화적으로 표현할 자유가 있다. 종교와 신념은 선택의 문제이며, 이것을 타인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

오늘날 이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전쟁과 테러는 대부분 자신의 종교나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함으로써 빚어지는 것들이다. 인류에게 진정한 평화는 모든 사람들이 타인의 선택을 존중해줄 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기독교계의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은 타인의 자유를 억압함으로써 자신의 교리를 타인에게 강요하려는 행위이며, 이는 선진문화권에 진입하려는 대한민국에서 용납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지난 2003년 8월 카톨릭 교회의 압력으로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할 한국 정부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 성하의 한국 내 입국을 거부한 행위도 같은 사례다. 현재 한국에서는 카톨릭이나 기독교도가 아닌 불교도가 다수를 이루고 있다.

전 세계 6만5000여명의 라엘리안들은 한국에 진정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이 없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게 될 것이다. 지금도 우리는 한국 정부가 카톨릭에 순종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 성하의 한국 방문을 허용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실제로 5000여명에 달하는 모든 한국 라엘리안들은 라엘 성하의 방문을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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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 언론 보도 및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홍보 담당 안문숙(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http://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http://www.icacci.org 참조)


http://www.rael.org
http://www.raelianews.org
http://www.maitreya.co.kr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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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j1958
2006.05.08 02:48共感(0)  |  お届け
ufo동영상...?삭제
qdlove
2006.04.21 06:24共感(0)  |  お届け
책으로 다 밧음 ㅡㅡ삭제
2006.04.20 12:08共感(0)  |  お届け
나는 대변인 성명이 동영상으로 나올줄 알았는데..ㅋㅋㅋ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