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MP 성전OVA 1부 빙성염옥(氷城炎獄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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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성전OVA 1부 빙성염옥(氷城炎獄篇)편
자막 싱크로율이 맞지 않아
자막을 그냥 여기 이곳에다가 올립니다
알아서 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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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의 무렵
하늘과 땅 사이는
모두 신들이
다스리고 있던 곳으로
그때까지 무력했던 인간도
신들의 정점인
천제의 아래에서
천편, 일률의 평화를
누리고 있었다
그 세계에
돌연 전운(戰雲)이
자욱하게 끼었다

일개 무장(武將)에 지나지 않았던 제석천이
모반(謨反)을 일으켜
휘하를 봉기시킨 것과 동시에
왕궁 내에서
천제의 수급(首級)을
잡은 것이었다

육성(六星) 흘러내리다
그것은 하늘을 거스르는
암성(暗星)이 되리
강한 숙명의 선두에서
그대 스스로 품어 기르리
끊어진 혈족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그대, 갓난아이와 함께
나아가리

선악이 정해지지 않아도
그 갓난아이...
천계의 숙명의 바퀴를
돌리리라
육성 모이리
하늘의 취극이 되리

그러나...
어둠 아래에서 춤추듯
날아 내려올 자 있으니
손 안에서
별의 궤도를 정하리

암성, 천성을
함께 조종하리
그 자...
나의 성좌(聖宿)로도
확인하지 못하리니
그대가 품어 기르는
홍련의 불꽃
모든 사악을 태우리니
대저 육성...
모든 타를 압도하나
제어하지는 못하리니

그리고...
그대들...
하늘을 멸망시키는
파(破)가 되리...!

파사(破邪)!
해-룡---
파-----!!!!!

육성...
천제... 제석천 님을
파멸로 이끈다고 하는...
암성...
여전히 애를 먹고있는 듯 하군
제석천 님
이미 술책은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육성의 중심인
내 숙적 아수라왕의 봉인은
야차왕에 의해 풀려서
천계의 운명의 바퀴는
돌기 시작했다
북의 야차왕, 서의 용왕
그리고 남의 가루라왕
사천의 부하인 무인장
명까지도
육성의 일원이었다니 말이지...
남은 것은, 이제 두 명
그림자는 붙잡아놨습니다
야차왕과 아수라왕의 여행을
그림자로부터 도와주는 자가 한 명
이미 한 개의 별은
나의 수중, 인가
그렇습니다
지금 녀석들이
향하고있는 곳은
야차 일족의 마을이 있었던
북쪽 끝
거기에는 매우 강인하다고 알려진
야차 일족조차도 토벌이 힘들었던
마물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북의 귀신이라고 불리웠던
야차왕
마족 토벌로
목숨을 잃어버리는 것도
역시 하나의
즐거움일 것이라고...
북은 원래
비사문천의 부하였던
야차왕이 지키고자했던 곳
그 땅에서 죽을 수 있다니
행복한 녀석이로구나
그렇습니다
간다
빨리 해
하늘을 멸망시키는
파(破)인 육성이 모이는 때
나의 치세도 끝나는가...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두지는 않는다
내가 천제로 있는 것이야말로
천계도 평화로운 거다
이 평화에
위협을 가하는 자
선대 아수라족
그 안의 인간들이 흘린 선혈로
지금의 세상이 태어난 것이라면
이제와서 누구의 피가 한방울 늘어나든
대단한 일도 아닙니다
야차...
어... 어이, 야차...
기다려, 용왕
뭐야-!
가만 내버려둬
왜...
지키고 싶어도 지켜내지 못한
야차왕의 옛적 고향이다
그대도 왕이라면
더더욱 이해할 수 있겠지?
응...
왠지 모르게 이해돼...
여전히 사이가 좋은 부자(父子)군
천계 최강의 무신장이...
지금은 훌륭한 아버지군
하하하하하-
아저씨
금방 칼부림해대는 그 버릇
그만두라고 하잖아요, 그만두라고-
공작!
공작-!
오, 잘 지냈냐, 아수라
여전히 혈색이 좋구나
야차왕이 어지간히도
잘 먹이는구나
음? 왜그래?
평소의 아기돼지씨답지 않잖아
아, 아수라, 아기돼지 아니야!
무슨 일이야, 야차왕!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어어-?!
가루라왕도, 용왕도
오랜만인데-
잘 지냈어?
하아, 또 야차왕이 한 거야...?
사람이 참, 성급하다니까-
왜 네놈이 여기 있나
별로, 한가해서
귀여운 아수라의 얼굴을
보려고 온 것 뿐이야
너 정말로 이상한 녀석들에게만
인기 있구나
야차왕에, 공작에...
윽...
에헤헤-
눈치채고 있었나?
적은 일부러 이 북쪽 땅으로
우리들을 선도한 듯 하다

뭐야, 저녀석들이 여기까지
우리들을 유인했다는 거야?
그럴지도 모른다는 거다
왜-?
이런 곳에 데려와서
도대체 어쩌자는 거야?
그걸 알면 고생은 안해
흥, 바보자식!
올 테면 오라고!
천제군 녀석!
용족 왕의 젊음은
항상 기운이 넘쳐서 좋군요!
그에 비교해서
야차 쪽의 젊은 도련님은
완전히 노쇠해버려서-
자 / 아...!
어찌 되었든
조금 있으면 해가 진다
여기서부터 움직이는 건
무리다
어딘가 갈 만한 곳이 있나?

이전의 야차 일족이
사용하고 있던 동굴인가
오늘-은 훨씬 제대로 된
잠자리인가
아수라
오늘은 나무 위가 아니니까
좀 떨어진 곳에서 자라구
왜?
너 자는 모습이 흉한 데다가
잠꼬대까지 한다고-
"배고파~"라든가, "더 먹을래~"라든가
아수라, 그런 말 안해!
했어
안해!
했다니까
안한다니까!
했다고 하면 한 거라고!
자자, 용왕도, 아수라도, 진정해
좋은 방법이 있어
좋은... / 방법...?
용왕은 저녁 먹거리를
잡아온다

아수라는 그때
미끼가 된다
라는 것으로
싸움한 양측 모두 처벌
왜 내가 저녁거리를
잡아와야되는 거냐
왜 아수라는 미끼야?
그건 이 중에서
용왕이 제일 강하고
아수라가 제일 귀여우니까
에? / 헤?
다녀오겠습니다! (X2)
조심해서 갔다와야돼-!
오- 애들이란 건
저렇게 쓰는 것인가-
한 수 배웠다
하지만
둘만 보내도 괜찮은 건가?
야차왕
아?!
아...?
왜그래...?
왜 울고있어...?!
외로워...
아...!
외로워. 라고 그랬어...
그애...
누구지...?
아수라
아...?
야차...!
감기 걸린다
모두들 여기서...
여기서 죽은 거지...
역시...
아수라 때문인 걸까...
아수라가 왔으니까...
모두 죽어버린 걸까...
역시... 아수라가 나쁜 걸까...
아수라 때문에...
아니야
너 때문이 아니다
하지만...!
나쁜 건 나다
일족의 누구 한 명도
구할 수가 없었다...
나의 죄다
아니야!
야차는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다고!
야차도...
야차도 죽는 걸까...
약속했지
나와 함께 가겠다고
쭉 함께라고
쭉 함께라고 했던 약속을
아수라는 깨어버릴 건가?
나도 아수라와 약속했다
쭉 너를 지키겠다고
맹세했다
너와...
나만의 약속이다
야차...!
그렇지...
야차는... 아수라와의 약속을...
꼭 지켜주는 거겠지...
야차는...
강하니까...
눈물 나네-
자신을 죽일 터인 아이를
저렇게까지 귀여워하는 야차왕도
꽤 변태구만...
하지만
운명의 바퀴는
예언대로 계속 돌고있어
야차왕과 아수라
두 사람에게 그걸 끊을
정도의 힘이 있을까
게다가 또
방해꾼이 끼어들 것 같군
저건...?
방금 꿈에 나왔던...!
아...!
왜그래?!
아수라
물러서있어라...!
야차!
앗...!
아수라!
아수라-!
아수라...!
어찌된 거야, 야차-!
야차!
야차...!
야차-----!!!!!
야차...!
아수라...!
야차!

사라졌어...?
아수라...!
야차...!
야차------!!!!!
후후후후훗...
겨우 손에 넣었어...
쭉 찾고 있었어, 나의 빛...
누구보다도 강한...
나를 구해줄...
나만의 빛...!

이제 혼자는 싫어...
외로운 건 싫어...!
아...?
음...?
코토[* 악기의 일종]의 현이
끊어져버렸습니다

다른 것으로
바꿔오겠사오니
잠시간
기다려주시오소서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야차왕이 북의 마물에게
붙잡혔다고 합니다
그 마물이라는 자가
우리들이 힘쓸 것도 없이
육성을 매장시켜
주겠다는 거냐?

일찌기 그 땅에
사람도 왕래할 수 없는
얼음의 성이 있어
그곳에는 마족이 산다고
보고한 것은
야차왕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무신장 왕
제일의 검의 주인이라고
찬양 받았던 야차왕이다
그러니 멋진 여흥을
보여주겠지
아...
소마...!
대기하고 있습니다
나의 군주, 건달파왕...
아수라왕 일행에게
전해주세요
야차왕이 붙잡힌 것은
전부 제석천의 함정이라고

빨리 그곳에서
달아나도록 하라고
야차왕이 붙잡힌 것입니까?
만약 야차왕을 구하는 것이
불가하다면
남은 명만이라도 달아나라고
전하세요
반드시...
전하겠습니다
부탁하겠어요
소마

으--- 제길-!
그 빛의 나비는
뭐였던 거야!
야차왕으로부터
들은 적이 있다
응...?
확실히
야차 일족이 지키는
북쪽 끝에는
봄의 볕에도 녹지않는 얼음에
둘러싸인 성이 있다고
얼음의 성...?
이 앞의 북쪽 끝에는
전쟁에 통달했다고 칭송받은
야차 일족도
토벌하지 못했던
마물이 있는 듯 하다
얼음의 보호를 받는 성에
사는 마족...
야차는!
그 마물에게
끌려가버린 거야?!
이 북녘 땅의 마물은...
대부분 야차 일족에 의해
매장됐어
야차왕이 불가항력적으로 끌려갈 정도의
마물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이 얼음성의
주인일 수 밖에 없어

음- 하지만 그 얼음성이라는 거
어디에 있는 거야?
저쪽
에-?
공작! 알고있어?!

어째서 그대가
성을 알고있는 거지
야차왕조차도 정확한 위치는
잡아내지 못했을 터
하하- 평소의 행실이
바르기 때문이야
나 역시!
평소에도 올바른 녀석이지만!
모른다고!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귀공, 어떤 자인가
제석천 쪽의 인물은 아니야
그렇다고
육성의 한 명도 아니야
하하하-
그러니까
그저 건달일 뿐이라니까

공작, 알고있어?!
그렇다면 가르쳐줘!
야차를 구해야돼!
아수라, 약속했어
야차와 쭉 함께 있겠다고!
그러니까...
구하러 가야돼!
아수라는, 착한 아이야
아...?
응?
겨우 손에 넣었어...
쭉 찾고 있었어...
나의 빛...
나를 여기서 꺼내줄...
나만의 빛...!
이제 혼자는 싫어...
외로운 건 싫어...
네놈...
누구냐?
이름 따위...잊어버렸어...
나는 외톨이...
누구도 내 이름을
부르지않아서...
이름은 잊어버렸어...
아득한 옛날...
누군가가...
애염명왕(愛染明王)이라고
불렀던 듯한 느낌이 나...

기다려!
비켜, 공작!
빨리 야차를 구하러 가야돼!
여기부터 앞으로
한발짝이라도 내딛으면
아수라는 돼지고기가 돼
에?!
결계인가
뭐야-?
아...
눈에 보이지 않는 결계가
도처에 쭉 펼쳐져있어
무리하게 들어가려고 하면
온몸이 찢어져
어떻-게 하지?
어딘가에 빠져나갈 길은 없냐고-
소마...?
서둘러 주십시오
천제군이
이쪽으로 향해옵니다
역시 천제군의 함정인가
아아-
야차왕도 둔해터졌군-
뻔-히 함정에 걸리고-
아...
아...!
안달하지마, 아수라

빨리 가지않으면 야차가...!
방금 새들, 못본 거야?
아수라는 어떻게 되든
괜찮으니까
야차를 구할 거야!
음-
논리성은 파탄 지경이지만
결사의 각오는 잘 알겠어
형님이 그 마음을 봐서
길을 가르쳐주지
정말?!

기다리고 있었어...
누구보다도 강한...
나를 구해줄 빛...
아니다...
나는 네가 기다리고 있던
자가 아니다...!
년 간, 아무도 없는 이 성에서
단 혼자 뿐이었어...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싸움이 끝날 때까지
이 성에서 일행과 함께
기다리고 있었어...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어...
모두 죽어서...
나 혼자 두고 가버렸어...!
네놈...
성전의 전화(戰火)를 빠져나온
신족의 생존자냐...!
흐흐흐흐... 흐흐흐흣...
여기, 야차가 있는 거지?!
어...!
아...?!
실수했군
녀석들이 결계를 깨고
올 줄이야...

으음?!

이익-?
자, 그럼 기합을 넣어볼까-!

파사(破邪)!
해---룡-----
파-----!!!!!
이익?!
쌍월엽!
아수라
좋은 걸 가르쳐주지
오?
수라도와 야마도는
언제나 서로 끌리고있다
에...?!
수라도의 공명에 의지해서
야마도를 찾아낼 수 있을 거다
하는 김에
그 주인도 말이지

에?!
가라, 아수라
야차를 찾아낼 수 있는 건
그대 뿐이다!

야차...!
아...?!
수라도와 야마도는
언제나 서로 끌리고있다
수라도의 공명에 의지해서
야마도를 찾아낼 수 있을 거야
하는 김에
그 주인도 말이지
야차...!
아수라...
아수라...!
왜 그 자의 이름을
입에 올리나?!
아수라...
입다물어!
나 이외의 누구의 이름도
부르면 안돼!
아수라...!
야차...!
꼭 구할테니까!
너는 누구에게도
넘겨주지는 않아...!
쭉, 쭉 나와 함께
있는 거야!

여기서 함께 사는 거야!
누구도 방해하지 못해!
누구도!

야차-!
야차!
너다!
네가 있으니까
내 것이 되지않아!
야차를 돌려줘!
넘기지않아!
싫어, 싫다구!
아무에게도 넘기지않아!
저애...
저애만 없으면...!
내 것...!
야차!
죽이는 거야, 저애!
저애를...
죽여!
야차...!
야차!
야차! 왜그래?!
야차!
야차! 그만둬!
야차!
야차...
야차-----!!!!!
야차...!
야차!
야차... 피가...
괜찮다...

무서운 일을 겪게했군...
싫어-----!!!!!
나의...나의 것...!
너는 나의 것이야!
너의 마을사람들은
오지 않는다
거짓말!
년 전의 성전으로...
역적 제석천에 반하는 자는
모두 참살당했다
너의 혈족도 아마
거짓말...!
거짓말이야!
외로운 나머지
마족과 합체한 거냐, 애염명왕!
입다물어!
아수라, 수라도를 써라!
에?!
수라도라면
저 가련한 공주님을
명부로 보낼 수 있어
하... 하지만...
저애는 이미 죽어있는 거다!
에?!
외롭고 외로워서...
그래도 계속
기다려야했기 때문에...
기나긴 세월을 넘기 위해
스스로 마물이 되었다
수라도라면
대대로 이 천계를 수호해온 아수라 일족의
왕 만이 이어받는 그 검이라면...
저 자를 정화시켜줄 수 있다...!
아수라!
외로웠어...
아무도 없어서...
쭉, 아무도 없어서...
당신과 저 사람의...
강한 빛이 부러웠어...
부러웠어...

당신은...
쭉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지켜주는 사람이 있어서...
정말로 부러웠어...
미안해요...
고마워...
아수라...
저애...
꿈에 나왔었어..
외로워. 라며...
울고있었어...
아수라도...
야차가 없었더라면...
분명 저렇게 되었을 거야...
저애가 저렇게
되어버린 것도...
제석천 때문인 거지...?
만약...
싸움이 없었더라면...
저애의 주위 사람들도...
죽지 않아도 됐었을텐데...

아수라!
더욱 강하게 되고싶어!
하루라도 빨리!
제석천을 쓰러뜨릴 수 있도록!
모두들!
행복하게 될 수 있도록!
그렇구나
이걸로 또 빚이야
야차왕
답례는 저녁밥 끼면 돼
아-! 밥 짓는 거 항상 나잖아-!
그러고보니 그렇군...
그럼 야차왕에게는
다른 답례를
어떤 답례야
그렇군...
대로(大路)에서 춤추게 한다든가
노래를 부르게 한다든가
오- 그건 나도
반드시 불러줬으면 하는데-
아직까지 노래나 춤으로 흥겨워하는
야차왕이란 건 본 적이 없어-
히히, 나도 불러

저...
빨리 여기를 떠나지않으면
또 천제군의 추격대가...
아- 어- 좀 기다려, 야차왕-!
도망치다니 비겁하다고-
제대로 한 곡 부르고 가-
나는 춤 쪽도 보고싶다고!
저... 천제군이...
언제까지 즐겁게 해줄 건가-?

[* 엔딩롤 읽어보기]
<font color=FFEBE[원작 - CLAMP]
[시리즈 원안/각본/감수 - 오오카와 나나세]
[캐릭터 원안 - 모코나 아파파]
[아수라 - 이쿠라 카즈에]
[야차왕 - 하야미 쇼]
[용왕 - 야마구치 캇페이]
[가루라왕 - 사키키바라 요시코]
[공작 - 마츠모토 야스노리]
[제석천 - 와카모토 노리오]
[애염명왕 - 코오로기 사토미]
[구요/반라약 - 도이 미카]
[비사문천 - 호리우치 켄유우]
[건달파왕 - 안도 아리사]
[소마 - 야마모토 유리코]
[내레이터 - 야요이 유우사크]
2편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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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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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dja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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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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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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