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비용으로 조종사와 영어를 한 번에! 오스콘

2009-04-20 アップロード · 47 視聴

[유망브랜드 대상]어학연수비용으로 조종사와 영어를 한 번에! ‘오스콘’(AUSCON)


기존의 어학연수와 차별된 조종사 자격증 과정을 통한 영어연수와 조종사라는 두가지 꿈을 실현시켜주는 유학원 ‘오스콘’(대표 이동광)이 [경향닷컴 2009년 상반기 유망 브랜드대상] 유학 분야에 선정되어 자사만의 특별함을 인정받았다.

오스콘(http://www.auscon.co.kr)은 항공 레저를 포함한 레저의 천국이라 할 수 있는 호주의 Recreational Aviation Australia 산하의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등 각지에 소재하고 있는 우수한 Flying School들의 한국 에이전시이다.

오스콘의 이동광 대표는 대학 4학년 때인 1999년,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1년간 체류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 비행교관이 운영하는 Share House에 머무르게 되면서 RAA (호주의 레져항공협회, Recreational Aviation Australia) 항공을 접하고,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강도 높은 교육 과정을 통해서 영어실력 또한 부쩍 향상되어 대기업에도 우수한 성적으로 채용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행조종사의 꿈을 이루어주며 동시에 영어실력까지 얻어갈 수 있는 특별한 유학원 오스콘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영어교육을 위해 많은 대학생들이 어학연수를 가고 있으나 오스콘에서는 단순한 어학연수를 넘어 어릴 적 누구나 꿈꾸었던 파일럿에 대한 꿈을 실현시켜주면서 동시에 비행교육을 통해 자연스레 받게 되는 어학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타난다.

오스콘에서는 어학연수에 들어가는 정도의 비용으로 ‘RAA 조종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특히 영어가 목적이 아닌 전문 조종사가 되기를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RAA 비행시간이 GA(General Aviation) 비행시간으로 인정되므로 GA교육을 저렴하게 이수하는 효과가 있다.

더불어 뛰어난 영어연수 효과가 나타나는데 그 이유는 바로 모든 교육이 영어로 진행되며 교관 당 학생수가 4~5명으로 완성도 높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타 호주인 교육생들과의 상시 Tea Time 및 정기적인 바베큐 파티를 실시하므로 상당한 영어 회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높은 영어연수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또한 비행 학교에 소속된 타 호주인 교육생들과의 친목도모 교류가 가능하며, 주변에는 많은 농장이 있어 풍부한 아르바이트 경험이 가능하다.

교육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행실기 비용은 매 비행 교육 후에 지불하므로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해주며 동시에 오스콘은 고객에게 신뢰감을 심어줄 수 있다.

오스콘은 대기업 상사 근무 경험을 살려 고객 중심의 제도 적용으로 안심할 수 있는 유학원으로서 타 유학원과 차별화되는 서비스까지 선보이고 있다. 비행실기 교육 비용은 후불제로 납부하며, 비행이론에 만족하지 못했을 시에는 환불이 가능하다.

1주일간의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프로그램 검증 후에 본 과정이 실시되며, 한국인 조종사의 출국 전 4시간 교육 및 상시 이메일 Q&A 지원까지 마련되어 있다.

AUSCON의 비행학교들은 호주 RAA산하 140여개의 비행학교 중에서도 다음의 선별 기준에 의해 엄선된 학교들로 체계성이 갖춰진 교육, 교관의 영어 발음 정확성, 교관의 비행시간 및 교육 기종, 교관의 교육 방침, 주변의 쾌적한 환경 및 기타 활동 (아르바이트 등) 가능성, 타 교육생의 인원 수 및 타 교육생의 비행스쿨 평가 등으로 고객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어느 유학원보다도 특별한 유학원인 오스콘이 확연히 드러나는 경쟁력을 갖추어 앞으로 항공 인력의 저변확대에 기여해 우리나라의 항공 산업을 더욱 발전시켜주며, 동시에 글로벌 리더까지도 키워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tag·비행스쿨U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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