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풀이춤-정경파

2009-03-24 アップロード · 843 視聴

자료번호 : vt10141

살풀이-어원은 살을 푼다에서 유래된 말이다.살풀이는 원래 춤이름이 아니고 장단 이름이다. 무속음악에 쓰이는 장단의 하나. 충청도와 전라북도지방 무가의 중심이 되는 장단으로, 살풀이계장단에는 살풀이·자진살풀이·도살풀이·동살풀이 등이 있다. 살풀이장단은 12/8박자이고, 도살풀이는 6/4박자, 동살풀이는 4/4박자로 각기 다르다. 살풀이장단으로 부르는 무가, 살풀이장단으로 추는 춤, 살풀이장단으로 연주하는 시나위도 <살풀이>라고도 한다.살풀이춤의 유래는 조선조 중엽 이후 나라가 안정되고 서민문화가 활발히 전개되면서부터 광대예술이 발전함에 따라 창우(倡優)들이 창작한 춤으로 보인다. 살풀이춤의 핵심적인 형식은 손에 수건을 들고 남도무악인 「살풀이」에 맞추어 추는 것인데, 이때 수건을 들고 추는 까닭은 춤을 만들어 낸 창우(소광대)들이 판소리를 할 때 땀을 닦거나 멋(발림)으로 사용한 데서 온 것이거나 아니면 춤꾼이 자기의 감정을 확대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 것이라 생각된다. 살풀이곡을 반주 음악으로 사용한 이유는 창우들이 무당 출신이고 그들은 인간적으로 어두운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슬픈 곡을 선택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소리광대들을 중심으로 창우들이 한말 때 식량이 풍부한 호남 지방으로 모였기 때문에 이곳의 무악인 살풀이곡을 사용하게 된 것이라 할 수도 있다. 한마디로 살풀이춤은 사랑방에서 손님을 접대할 때 예술적으로 보여 주는 공연예술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춤은 원래 살풀이춤이라 하지 않고 「수건춤」, 「산조춤」, 「즉흥춤」이라는 명칭의 수건춤이었으나, 춤꾼 한성준이 1903년대 극장공연에서 「살풀이」라는 말을 쓴 데서부터 그 명칭이 비롯된다. 그러나 살풀이춤은 한성준이 창작한 춤이 아니라 조선조 중엽 이후 창우나 기생들이 판소리와 병행하여 승무와 같이 연행하였으므로 춤사위의 호칭도 대삼, 소삼, 잉어잡이, 완자걸이 등 판소리 음악의 용어가 나온다. 그런데 이러한 춤은 왜정시대에는 기생춤으로서 한(恨)에 치우친 예술로 자리하였으나, 지금은 대학 풍물학과 학생들에게 한국무용의 기본이 되면서부터 한층 고전무용으로 정립된 것이다. 살풀이춤은 경기도 지방에 전승된 김숙자류의 춤과 전라도 지방에 전승된 이매방류의 춤이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로 지정되었는데, 김숙자는 작고하였다. 김숙자류의 춤이 섬세하고 고운 면을 가지고 있다면 이매방류의 춤은 구수하면서도 화끈한 멋을 가지고 있어서 대조적인 멋을 보이고 있다.현재 기능보유자로는 이매방이 있다.

공연장소 : 문예회관 대극장

행사명 : 이동안 전통무용 발표회

내용 : 살풀이춤-정경파

촬영 : 천승요

원본소장처 : 무용박물관.com

tag·살풀이춤,정경파,이동안전통무용발표회,예술방송국,무용박물관,천승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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