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돈 인출후 범행..김씨 사인은 ‘두개골 함몰’

2008-03-12 アップロード · 68 視聴

김모(45.여)씨와 세 딸 등 모녀 4명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마포경찰서는 11일 “피해자 김씨의 사인은 후두부 함몰 골절로 확인됐다”고 밝히면서 이호성(41)씨는 김씨가 현금을 모두 인출한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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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a7974
2008.03.12 10:55共感(0)  |  お届け
잘보고 감니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