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노래-크라잉넛

2008-03-17 アップロード · 18,629 視聴

크라잉넛-지독한노래
뮤비(?)
입니다.. ㅎㅎ..
이거... 가끔씩들으면... 살아갈힘이(?)
생겨나는 것 같기도..

tag·지독한노래,크라잉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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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9 10:45共感(0)  |  お届け
학교홈페이지에 올려야지~~~
2008.11.04 17:32共感(0)  |  お届け
길을걷다바닥에붙은껌에발목짤려와하고웃어버리고~삭제
그대라는sy
2008.09.13 09:22共感(0)  |  お届け
저이거보고엄청웃엇음ㅋㅋㅋ아,목아파...삭제
dd
2008.09.11 18:05共感(0)  |  お届け
나오는 애가 연체동물이야 ,ㅋ삭제
놀러나가조로
2008.08.06 21:07共感(0)  |  お届け
aurfyhsfkdgdagsf삭제
가사
2008.07.13 20:01共感(0)  |  お届け
길을 걷다 바닥에

붙은 껌에 발목 잘려
와 하고 웃어버리고
아라비아 황제가
송유관을 번쩍 들어
내려치니 파리가 죽네



세상에 반칙이 어디있냐
야구선수 공 잘친다
아주까리 메밀꽃에
밤꽃 냄새 뿅뿅뿅냄새
상한게 분명하구나



부모형제 아내처제
고종사촌 이종사촌
조폭에 팔아버리고
탁 치니 억 죽고
물먹이니 얼싸 죽고
사람이 마분지로 보이냐



만원짜리 형광등에
백열전구 박아놓고
아침식사 대접해주마
세상에 진실이 있긴 있냐
그래 너는
노는 물이 틀리는구나



역겹지만 즐거운 이야기
호러엽기 족킥's 환타스틱
춘향아 어서나와 어부바하자
나는요 차라리
내 이웃을 먹을래요



전선 위에 참새가
고압선을 씹어 먹고
불사조가 하늘을 나네
벽오동 심은 뜻은
장농짓고 궤짝짜니
봉황은 갈 곳이 없네


바람의 팔할은 먼지요 황사니
내 눈엔 너의 모습이
슬퍼도 울지마라
내일은 해가 뜬다
우리에게 미래는 없다



지나가던 과객이
목이 말라 물 좀 주소
여인네가 쪽박을 깨네
불쌍한 과객이
급하게 물을 먹다
식도가 터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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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다
2008.06.30 17:28共感(0)  |  お届け
오랜만에 듣네 삭제
쿠라잉넛
2008.06.19 20:13共感(0)  |  お届け
난 멍청해 ㅋㅋ삭제
2008.06.04 20:15共感(0)  |  お届け
ㅋㅋㅋㅋㅋㅋㅋ
삭제
오세윤
2008.05.28 18:03共感(0)  |  お届け
귀찮다가뭡니까?하하하하 그래도재밌어요삭제

└연예&방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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