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슬픈숫자 6422

2008-08-17 アップロード · 278 視聴

너무도 가난해 고생만 시켜준 아연이에게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제 생명이 다 꺼져가기전에....
꼭 다시한번 수술비를 마련해주고 싶었습니다.
아연아 넌 아빠때문에 아프지만 너무너무 날 사랑하는 내 아이...
조금씩 아빠의 기억은 내 병으로 인해 사라져 가지만...
너의 얼굴단 한조각이라도 기억하고 싶어......

매일매일 잠들기전에 기도한단다. 내일아침 제발 아연이의 얼굴을
기억할수있게 해달라고...

tag·어금니,사랑,치매,희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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