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교수, 총격사건서 제자들 위해 '살신성인'

2007-04-18 アップロード · 1,470 視聴

리뷰 리브레스쿠 교수= 이번 총기 난사 사고로 희생된 버지니아 공대 교수이자 선임 연구원. 75세의 고령임에도 범인 조승희씨가 교실로 난입하려는 것을 온몸으로 막아내다 총에 맞아 희생됐다.

1978년 자녀들과 함께 이스라엘로 건너가 명문 텔아비브대학과 하이파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며 항공역학 분야의 권위자가 된 리브레스쿠 교수는 6년 후 미국으로 이사해 버지니아 공대에서 재직중이었다.

학생들을 인용한 미국 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리브레스쿠 교수와 학생들은 응용수리학 수업을 하던 중 근처 교실에서 울리는 총격을 들었다. 그 후 조씨가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것을 본 리브레스쿠 교수는 자신의 몸으로 교실 문을 막으려 했으나 결국 총에 맞아 쓰러지고 말았다. 당시 몇몇 학생들은 책상 밑으로 몸을 숨기거나 창문을 뛰어넘고 있었다.

이스라엘에서 리브레스쿠 교수의 참변 소식을 접한 차남 조는 현지 인터넷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아버지의 친구들로부터 아버지가 영웅적이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몸으로 문을 막아 교실에 있던 학생들을 구했다는 것이다."

tag·성인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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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in710
2007.04.19 12:04共感(0)  |  お届け
이스라엘의 영웅을 한국이 죽인 것으로 보이겠군요....... 그의 죽음이 더욱 안타깝습니다...삭제
E.K
2007.04.19 03:34共感(0)  |  お届け
Librescu , I will remember as a great hero of Virgina Tech 아놔... 조승희 때문에 피해본사람의 수를 해아릴수없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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