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女 시위대 또 '발'로 구타 • 곤봉세례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1,968 視聴

경찰 "군화 대신 운동화 신고 있었다" 해명
[ 2008-06-29 03:36:54 ]
노컷뉴스 이기범/이창준 기자
촛불 집회에 참석했던 여성이 진압경찰의 발에 또 짓밟히고 곤봉으로 구타당했다.



29일 새벽 0시 30분쯤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에서 촛불 시위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도로 위에 쓰러져 있자 진압경찰 5,6명이 둘러싼 뒤 그 가운데 일부가 발로 밟고 진압용 장봉으로 구타하는 장면이 노컷뉴스 영상 취재팀에 포착됐다.


이 여성의 신원은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구타당한 뒤 한동안 일어서지 못하고 도로에 그대로 쓰러져 있자 부근 시위대에 의해 도로 밖으로 실려 나갔다.

당시 경찰은 동아일보 사 앞 경찰버스 부근에 있던 시위대를 향해 곤봉을 휘두르며 강제해산에 나선 직후였다.

이에 앞서 지난 1일에도 경찰이 촛불집회에 나선 서울대 여학생을 군홧발로 구타해 관련 경찰이 사법처리되고 지휘부가 서면경고를 받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노컷뉴스의 동영상 장면이 나가자 "당시 경찰은 '군화' 대신 '운동화'를 신고 있었던만큼 '군홧발' 폭행은 아니었다. 또한 경찰 5,6명이 여성을 둘러싼 것은 맞지만 이 가운데 1,2명만이 때렸다"고 해명했다.

tag·경찰폭행,이명박,촛불시위,시위대구타,폭력경찰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2014.04.24 22:44共感(0)  |  お届け
에휴
765
2008.08.12 20:08共感(0)  |  お届け
노컷 ㅉㅣ라시 삭제
123
2008.07.07 09:22共感(0)  |  お届け
なんでこうなったの?삭제
해피레인
2008.07.06 19:37共感(0)  |  お届け
머냐씨댕들.
삭제
虎之介
2008.07.02 04:03共感(0)  |  お届け
発展途上国らしい。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138,774
チャンネル会員数
112

News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7:29

공유하기
コスプレ集
8年前 · 2,203 視聴

13:25

공유하기
李대통령 대국민 담화문
8年前 · 12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