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식객] OST - 테이 '꿈의 시간들'

2008-07-15 アップロード · 588 視聴

테이.
20대 남성보컬들 중 가장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테이.
나이에 비해 무게감이 실려있는 듯한 그의 목소리는 드라마 OST에서도 유독 빛난다.

요즘 드라마 '식객'을 보면서 테이 노래를 듣는 재미도 쏠쏠하다.
제목 또한 꿈의 시간들....
사람들은 꿈을 모두 가지고 있으나, 그 꿈을 닮아가지는 않는다.
왜냐면 그 꿈을 이루려고 손 내민적은 이미 오래 전이고,
모두 현실에 안주하며 편안함에 익숙해져 가기 때문이다.

나는 요즘 드라마 '식객'을 보면서, 단순히 음식의 맛과 향에 치중하지 않은,
삶의 달고 쓴 철학을 담은 그 드라마 내용에 푹 빠져있다.
게다가 워낙 음악을 좋아하는데 훌륭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OST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테이 - 꿈의 시간들...
드라마를 보면서 성찬의 고뇌의 짐을 함께 나눠지며
음악으로 위안 삼는다.

뮤직비디오를 보며, 다시한번 아자 아자 화이팅!

tag·드라마 식객,테이,꿈의 시간들,김래원,남상미,파스텔뮤직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2,798
チャンネル会員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