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마치 바다 위에 흩어진 섬들처럼 내 머리 속을 떠다닌다

2008-09-11 アップロード · 228 視聴

[친구]
큰사건 이후로 서로가 서로간의 관계를 재확인하고
그들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암시되어지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였습니다.

편집의 기본형태와 유명한 명대사는 그대로 두었고
남자들의 우정이야기인 '친구'를 여자들의 이야기로,
부산사투리는 대구사투리로 각색해보았습니다.


[이야기]
수미와 현정은 친구관계이다.
현정은 수미가 평소에 짝사랑하던 남자를 소개시켜준다.
수미는 그 남자와 연얘를 하게 되지만 힘들어한다.
나쁜남자인줄 알면서도 수미는 그를 계속 좋아한다.
슬럼프에 빠져있는 수미를 보며 안타까워하던 현정은,
결국 소주를 들고 수미에게 찾아간다.
그렇지만 수미는 다 잊었다면서 한남자에게 빠져지내던
자기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스스로 일어선다.
어색했던 둘의 관계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회복된다.


음악사용 [ LaPrimo - Composed by Kim Jin-moo ]
[出所] 알로-하

tag·충무로영화제,YCC,Contest,친구패러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골목영화제담당자
2008.09.25 14:07共感(0)  |  お届け
안녕하세요 2008 충무로 YCC 골목영화제 담당자 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가상으로 FedEX T-Shirt 2EA를 택배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착불배송이며 배송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름/판도라tv아이디/연락처/배송지주소 를 기재하시어 9/26(금)까지 ycc@chiffs.kr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삭제
radac
2008.09.16 00:00共感(0)  |  お届け
담백하네요~ 잘만드신듯!삭제
wind
2008.09.11 21:08共感(0)  |  お届け
조으네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10,351
チャンネル会員数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