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섬 관리자, 꿈의직업 선발된 벤 서덜

2009-05-08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6개월동안 섬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마음껏 즐기는 것. 일광욕과 수영은 기본이고 번지점프, 스쿠버다이빙, 요트도 타면서 매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전세계인에게 사진 일기와 동영상을 올리는 것. 그 대가로 15만 호주달러(약 1억4,100만원)와 방 3개짜리 호화 빌라가 제공된다.

세계적 화제를 몰고 온 '세계 최고의 직업'(best job in the world) 최종 합격자는 영국인에게 돌아갔다.

호주 퀸즈랜드 관광청은 최종 후보 16명 가운데 영국인 지원자 벤 서덜(Ben Southallㆍ34)을 최종 선발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영국 햄프셔에서 자선기금 모금 활동가로 일하는 서덜은 7월 1일부터 호주 퀸즈랜드 주(州) 북쪽에 위치한 해밀턴 '섬 관리자'(island caretaker)로 화려한 변신을 꿈꾼다.


그의 임무는 블로그를 통해 이 섬의 아름다움을 전하면 된다. 내킨다면 물고기에 밥을 주거나 우편물 배달, 수영장을 청소해도 상관 없다. 그는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 얼굴에 웃음을 짓게 해주고, 주어진 모든 도전을 성취하는 것"이라며 지원동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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