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동화 100제, 4편~5편

2007-01-22 アップロード · 12,131 視聴

#4.들리지않는인어의노래.

저는뱃사람입니다.
얼마전에신기한경험을했죠.
혼자배를타고바다한가운데로나갔는데
그물에이상한게걸리지뭡니까.
자세히보니
그건인어공주의머리였습니다.
그것도살아있는머리.

인어공주는저에게이렇게말했습니다.
'제이야기는다들아실거라고생각해요.
마녀에게목소리를바꾸러간순간
마녀는목소리대신제목을자르고말았죠.
제몸을쓴다면서말이죠.
하지만동화속엔제가목소리를잃엇다고나와있죠.

이꼴로어떻게왕자님을만나죠.....?
.......그런의미에서..........'

그리고난내몸을뺏겼다.
나도머리밖에남지않은채로
바닷속을 떠다니고있습니다.

.....................그리고
내가니몸을노리고있다는것도
알았으면합니다.
──────────────────
#5 가시철장속의하얀새

얼마전부터오빠가이상해졌습니다.
틈만나면하얀새를찼습니다.
"하얀새...............하얀새.......너무아름다워...............흐.......흐흐...."
난그런오빠를위해하얀새를
가져다줄수밖에없었습니다.
얼마전에없어진필립오빠의
하얀새를훔쳐오기위해

필립오빠집에들어갔습니다.
새의노랫소리가들렸습니다.
새를잡기위해철장가까이
다가갔는데
철장밑에시체들이
있었습니다.

이럴수가.
필립오빠의
엄마와아빠였습니다.
그리고새의부리에는핏자국이묻어있엇고
시체의배와가슴은뻥뚤려있었습니다.
난철장을들고필립오빠의집을나왔습니다.
집앞에다다랐을때
걱정이들었습니다.
'새가우릴잡아먹으면어쩌지?'
그래서나는장미가시들을철장에꼼꼼히심어놓앗습니다.
그리고오빠에게새를주었습니다.
오빠는무척기뻐했습니다.
"아름다워!내거야!하얀새는내거야!"그후부터 오빠는점차일상으로돌아가는듯 했습니다.

-몇달후.
"학교다녀왔습니.....어?엄마아빠안계시네?
오빠는?"
저는오빠의방문을열고들어갔습니다.
오.맙소사.오빠의손에는가시가촘촘히박혀
피가줄줄흐르고있었습니다.
".....리사...니가어떻게이럴수있어...
새가....새가...가시에박혀죽었단말이야?....."
오빠는점점나에게다가와
가시가박힌손을내얼굴에가져다댔습니다.

tag·잔혹동화,100제,4편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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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코
2007.05.18 09:55共感(0)  |  お届け
잘볼께요~^^삭제
ㅋㅋ
2007.03.24 06:49共感(0)  |  お届け
쓰르라미乃 맨날 애들 눈이나 커지고삭제
2007.02.03 06:33共感(0)  |  お届け
신문에19세이상이라고보도되었던데삭제
= ㅂ=..
2007.01.29 05:17共感(0)  |  お届け
별루 안 무서운데............삭제
...
2007.01.29 01:22共感(0)  |  お届け
...이거 쓰르라미 울적에 잖아....삭제
asaco
2007.01.27 09:55共感(0)  |  お届け
풉 쓰르라미 울적에 ;삭제
-_-
2007.01.26 06:24共感(0)  |  お届け
흠냐.......... 내가 보는 애니가 더징그럽다는?삭제
뭐지..
2007.01.22 09:34共感(0)  |  お届け
뭘 말하려는건지..ㅡㅡ;;;;;삭제
무법자
2007.01.22 09:25共感(0)  |  お届け
흠 .. 전체적인 내용이 엉망이다삭제
ㅡㅡa
2007.01.22 09:33共感(0)  |  お届け
이게 뭐야.. 왜 결말이 없능거야,,ㅡㅡa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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